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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제7대 포천시장은 민선 7기 포천시를 이끌어갈 시정비전으로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 포천’을 제시하고, 시민과 함께 ‘새로운 시작, 비상하는 포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정비전 실현을 위해 ▴지속발전 상생경제도시 ▴맑고 푸른 생태관광도시 ▴행복동행 문화복지도시 ▴살기좋은 안전안심도시 등을 전략목표로 삼고, 관련 사업을 역점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더욱 편리한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광역교통망 확충에 나선다. 시는 지하철 4호선 연장사업(당고개-내촌-가산-군내-신북), 7호선 연장사업(장암-민락-옥정-소흘읍-대진대-포천시청)을 추진해 미래성장을 위한 발판을 마련한다. 시는 43번 국도 관내 전 구간 6차선 확장공사, 지방도 및 도시계획도로 확충사업 등을 통해 도시 균형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시는 남북경협 거점 내륙 물류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해 통일시대 물류산업 거점도시로서의 자리를 선점하고, 경기 동북부 산업경제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국제 가공식품․의류 클러스터 산업단지를 조성해 관내 업체의 시장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방침이다. 포천시는


포천서, 고층건물 물건 투척·낙하 예방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경찰서 이동파출소는 최근 잇따른 고층아파트 물건 투척·낙하사고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어린아이의 장난 또는 호기심으로 물건을 투척하는 행위에 대해 경각심과 위험성을 일깨워 주고자 7. 18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과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층건물(아파트 등) 물건 투척·낙하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 캠페인에는 면사무소, 이동초·중학교장, 생활안전협의회·주민자치위·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 등 협력단체를 비롯하여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행정기관, 지역활동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였다. 캠페인은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 방학 前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등 높은 건물에서 물건을 투척·낙하할 경우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배부하고, 또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단지 내 예방 안내문 방송과 홍보전단지 게시 및 대면홍보를 통해 최근 투척·낙하 사례와 위험성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였다.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이동초등학교 교장은 “어린이들의 장난이나 호기심으로 투척한 낙하물이 이웃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이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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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포천화력발전소 사고수습 및 철저한 원인 규명 지시 [경기도=황규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오전 발생한 포천 석탄화력발전소 폭발사고 수습과 대응을 위해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현장에 급파하는 등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오전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방문 중 사고보고를 받은 즉시 이화영 평화부지사를 급파하여 현장 지휘에 나서도록 했다. 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사고 수습 및 원인 규명에 나서고, 안전문제가 완전히 해소될 때 까지 발전소 가동을 중지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이 부지사는 13시 55분경 현장에 도착해 사고현황을 보고 받고 사고 수습에 나서고 있다. 해당 발전소는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12월에 착공하여 2018년 4월부터 7월 27일까지 시험가동 중이었다. 경기도는 사고발전소 신축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재명 지사는 미세먼지 문제가 가장 심각한 포천을 지난 선거기간 중 찾아 미세먼지 없는 경기도를 약속하며 석탄화력발전소 규제를 위한 미세먼지 정책협의체 구성을 약속한 바 있다. 특히, 경기도는 민선6기 남경필 도지사 재임시절 인공비를 내려 서해로부터 미세먼지 유입을 막겠다는 인공증우계획이 포함되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 미세먼지 대책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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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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