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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블랙뮤직’ 장르특성화 축제 런칭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해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을 새롭게 런칭한다. 8.24(금), 25(토) 양일간 진행될 BMF는 미국의 흑인 문화에서 발상한 다양한 음악 장르(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힙합 등)를 망라하는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하는 파크콘서트 형식의 뮤직페스티벌이다. 블랙뮤직페스티벌(총감독 소홍삼, 예술감독 타이거JK)의 탄생 배경은 의정부만의 지역적 특색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의정부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이, 힙합문화가 발달되어 왔다. 퓨전MC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보이팀의 주요 활동지이자 세계비보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만큼 비보이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나얼, 정엽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우연, 필연적으로 의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의정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의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지역만의 문화적인 특색과 현대의 음악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콘텐츠로서 BMF를 계획했으며 세

[취임 인터뷰]박윤국 포천시장…남북경협의 거점도시로...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포천시장이 ‘맑은 포천, 잘사는 포천’을 향한 새로운 행보를 시작했다. “지난 10년의 시간 동안 포천시는 다른 지역에 비해 성장이 정체되고 인구는 감소하였다”며 의욕을 보이고 있다. “오직 포천시 발전만 생각하고 시민과 손잡고 발로 뛰겠다”며 민선 7기를 활짝 열었다. 10개의 전략사업 핵심공약과 민선 7기 주요 시정방향도 제시했다. 메이킹 뉴스가 뱍윤국 시장을 만나 시정운영 계획 등을 들어봤다. ▣ 민선7기 포천시장 취임 소감은? - 저의 열정과 신념을 믿고 적극 지지해주신데 대하여 시민여러 분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아을러, 포천시를 위해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아울러 이제 치열했던 경쟁의 순간 을 뒤로 하고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며 ‘맑은 포천, 잘사는 포천’을 만들어달라는 시민의 강렬한 열망을 잘 알기에 이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 니다. ▣ 민선7기 시정 역점 사항은? 첫째, 기간산업과 물류산업을 위해 4호선 당고개-내촌-가산- 군내-신북으로 이어지는 노선과 7호선 장암-민락-옥정-소흘읍 -대진대-포


포천서, 고층건물 물건 투척·낙하 예방민·관·경 합동 캠페인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경찰서 이동파출소는 최근 잇따른 고층아파트 물건 투척·낙하사고로 인해 주민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어린아이의 장난 또는 호기심으로 물건을 투척하는 행위에 대해 경각심과 위험성을 일깨워 주고자 7. 18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과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층건물(아파트 등) 물건 투척·낙하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예방 캠페인에는 면사무소, 이동초·중학교장, 생활안전협의회·주민자치위·자율방범대·아동안전지킴이 등 협력단체를 비롯하여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등 행정기관, 지역활동단체, 주민이 함께 참여하였다. 캠페인은 관내 초·중학교를 방문, 방학 前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파트 등 높은 건물에서 물건을 투척·낙하할 경우 얼마나 위험한지에 대한 심각성을 알리는 홍보전단지 배부하고, 또한 아이파크아파트에서는 단지 내 예방 안내문 방송과 홍보전단지 게시 및 대면홍보를 통해 최근 투척·낙하 사례와 위험성에 대해 홍보를 실시하였다. 함께 캠페인에 참여한 이동초등학교 교장은 “어린이들의 장난이나 호기심으로 투척한 낙하물이 이웃에게 큰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이에 대한 위험성을 강조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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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청약 전날 위장전입 등 부동산 불법행위 232건 적발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기자] 모집 공고일을 하루 앞두고 주민등록을 이전해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는 등 불법 청약이 의심되는 사례가 대거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 경기도 부동산 특사경은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최근 아파트 가격이 급등한 하남 미사지구, 안양 평촌지구, 남양주 다산지구 분양 아파트를 대상으로 불법 중개행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위장전입 의심ㆍ제3자 대리계약 등 불법행위 의심사례 224건, 공인중개사무소의 불법 중개행위 8건 등 총 2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군·구 부동산 분야 특별사법경찰을 중심으로 편성된 합동 점검반이 실시했다. 도는 적발된 224건의 불법 의심사례는 관할 경찰서에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고, 불법 행위가 적발된 8건의 중개사무소는 시ㆍ군에 통보해 업무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 불법행위 의심사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위장전입 의심이 180건으로 대부분이며 제3자 대리계약(떴다방에 의한 통장매매 또는 불법전매)이 30건으로 뒤를 이었다. 위장전입 의심자의 경우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해당 시에 1년 이상 실거주하지 않으면 우선 공급대상이 될 수 없지만 상당수가 전입신고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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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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