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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이동면의 얼굴, 박만수 이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의 역할은 지방자치의 시작이며, 위원장이라는 자리는 권위의 자리가 아닌,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주민에게 봉사하는 자리”라며 이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이 자주 하는 말이다. ​박만수(60) 이동면 주민자치위원장. 사람들은 그를 가리켜 ‘이동면 해결사’라 칭한다. 면에서 일어나는 일이라면 항상 내일처럼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자신이 거주하는 연곡1리뿐만 아니라 이동면에 열리는 각종 행사 소식을 들으면 언제, 어디든지 참여하여 지원하는 등 박 위원장의 일상은 봉사 그 자체다. 경기도 김포 출생인 그가 이동면에 둥지를 튼지 어언 30여년. 강산이 세 번이나 바뀔 만큼 긴 세월을 이동면에 거주하고 있는 탓인가. 이동면 사랑이 예사롭지 않다. 박 위원장은 “이동면이 발전하고 정이 넘치는 마을이 돼야 한다”며 1991년부터 이동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회장으로 마을 활동에 몸담기 시작했으며, 2004년 이동면 의용소방대장으로 취임하면서 본격적으로 마을 해결사 역할을 하기 시작했다. 마을에 사고 발생시 항상 솔선수범하여 현장에 출동하였으며, 화재와 재난 예방 홍보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였다. 또한 2005년부터는 생활안전협의회장을 맡으며 파

<기획> 변화와 혁신 앞서가는 포천시 민원행정서비스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4월 12일 보궐선거에서 제6대 포천시장으로 당선된 김종천 시장은 그간 시정공백으로 인해 산적해 있는 업무 속에서도 모든 일을 제처 두고 가장 먼저 종합민원실을 방문했다. 취임 후 첫 부서를 방문하는 자리에서 포천시의 민원행정서비스 만족도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정성을 다하는 ‘친절행정’의 강력한 추진의지를 표명하고 변화와 혁신을 거친 포천시의 우수한 민원서비스를 상세히 들여다보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 무궁무진 포천시의 핵심 행정가치, ‘친절행정’ 구현 김종천 시장은 ‘친절행정’, ‘책임행정’, ‘혁신행정’, ‘공감행정’을 시의 4대 핵심 행정 가치로 정하고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펼쳐 나가고 있다. 그 중 ‘친절행정’ 구현은 김종천 시장이 가장 중요시하는 핵심 가치 중 단연 으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김종천 시장은 왜 이렇게 ‘친절행정’ 구현을 강조하는 것일까? 김 시장은 “현대사회에서 행정을 추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중심축 중 하나가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사이의 신뢰이며, 이러한 신뢰관계를 가장 효율적으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친절이라고 생각한다. 밝은 표정으로


동두천시 차량등록팀 친절해결사, 지단비 씨
[동두천=박종의 기자] “동두천 민원실 지단비님 착하시고 예쁘시고 이런분들이 일선 창구에서 민원을 보게 하니 시민의 한사람으로 기분 좋았고 앞으로 계속 근무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칭찬하고 싶어서 이 장에 빌어 칭찬합니다” 최근 동두천시청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 올라온 어느분 글이다. 길게 이어진 그 글의 내용은, 나이드신 민원인이 시청을 방문 차량명의이전을 하려다 보니, 전소유자 명의 저당을 풀어야 하는 문제부터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어서 당황했다는 것. 그리고 그 것을 풀기위해 등록명의자의 친구였던 민원인이 어려워했는데, 차량등록 민원을 돕는 여직원 지단비 씨가 전 소유자와 금융기관, 현 소유자의 자녀 등 여러 사람에게 사실관계를 직접 확인하고 설득과 이해노력을 기울였다는 것. 그 결과 수일이 걸릴 수 도 있었던 것을 하루 만에, 민원인이 원하는 방향으로 깔끔하게 해결해 줘 고맙다는 것이었다. 공직자들 특히, 민원근무자들에게는‘친절하라!’는 말이 늘 따라 다닌다. 매주 친절교육도 자체적으로 실시한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직접 그 자리에 근무하는 당사자들이 느끼는 감은 다르다. 그러나,‘칭찬합시다’에서 민원인을 감동케 한 지단비 씨(교통행정과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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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춘식 경기도의원,군사시설보호구역 내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 2017년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최춘식 (포천시1/자유한국당) 의원이 경기북부의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내의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허용 가능한 농업 및 산업 분야에 대해서 특정 시·군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허용과 관련하여 특혜시비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토지의 형질변경에 대한 세부기준이 마련 되어야 하고 형질변경을 하지 않고도 개발제한구역을 사용할 수 있는 농업분야가 있다면 허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군사시설 보호법과 관련하여 육상 탄약고 주변 양거리(폭발물 안전거리) 내의 토지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아왔던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도 호소하며, 양거리 규제에 묶여 비닐하우스 한 동을 짓는데도 군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일체의 개발행위가 불가능할 정도고 재산권 규제가 심각함을 지적했다. 군사시설 보호법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 나중에 유사시에 전투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되도록 그 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인데, 잘못 해석하면 군사시설보호내의 모든 사유재산을 군 마음대로 제한해 버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경기도민들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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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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