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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감동양주 신 성장 · 새 지평! … 우리함께 만들어요!
[양주=박지환 기자]‘감동양주 신 성장 · 새 지평’이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며 힘차게 출범한 민선7기 양주시는 올해 시승격 15주년, 제16회 양주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반영한 민선7기 공약사업을 새롭게 밝히며 본격적인 출발에 나선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시민, 소통, 공감, 포용, 공정을 기반으로 한 시민중심의 시정운영 구현을 위해 6대 시정목표와 17대 추진전략, 108개의 분야별 공약사업을 시민들에게 투명하고 명확하게 공개함으로써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정운영의 예측가능성을 높여 흔들림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인구 30만 경기북부의 거점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한 양주시의 공약을 시정운영의 기본방향이라 할 수 있는 6대 시정목표인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시민이 우선인 안전도시’, ‘희망찬 내일의 교육도시’, ‘새로운 성장의 경제도시’,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 ‘시민이 주인인 감동도시’를 통해 살펴보고자 한다. ■ 더불어 잘사는 복지도시 양주시는 인구 30만 시대에 걸맞은 사회기반시설을 확실히 구축하고 권역별 조화로운 균형발전을 도모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양주시 어디서나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확실한 사
“중앙동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 대접”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차유철, 권정순)는 지난 13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사랑의 국수잔치’를 열어 관내 어르신 500여명에게 정성 가득한 국수를 대접했다. 사랑의 국수잔치는 90년대 초반부터 현재까지 내려온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의 전통적인 행사로서, 중앙동새마을협의회는 매년 홀몸어르신들을 비롯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고 있다. 특히, 이날은 중앙동 내 여러 단체들과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국수뿐만 아니라 수육과 떡, 과일을 같이 대접하여, 국수만으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는 점심 한 끼를 배불리 드시고 갈 수 있도록 하였고, 방문하신 어르신들은 연신 배불리 잘 먹었다며 기분 좋게 식사를 마치고 가셨다. 차유철 회장은 “풍성한 국수잔치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신 중앙동 단체 및 개인에게 정말 감사드린다. 중앙동 새마을의 전통행사인 국수잔치를 앞으로도 유지하여, 어르신들에게 계속 따뜻한 국수를 대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고, 권정순 회장은 “매년 하는 국수잔치이지만, 해마다 많은 어르신들이 더욱 맛있게 드시고 갈 수 있도록 고민을 한다. 이번 국수잔치에서도 맛있게 드시고 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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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장자산업단지 협의회, 시청 앞에서 궐기개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 장자산업단지 협의회는 17일 시가 주도적으로 개발에 관여한 산업단지가 미분양 사태로 인하여 기존에 선 입주된 업체들의 경쟁력이 약화되는 등 문제가 심각하다며 포천시청 앞에서 시에 정상적인 운영을 요청하는 궐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포천 장자산업단지는 환경부의 특정유해배출고시 개정을 통하여 조성 되어진 산업단지이며, 기반시설 또한 공해 및 폐수배출을 저감 할 수 있도록 시설이 구성되어 있다며, 산단조성과 관리의 주무관청인 포천시가 조성목적을 무시하고 장자산단과 맞지도 않는 업종을 배출하고자 한다면 들어올 업체도 없을뿐더러 열ㅇ악한 사업시행자인 개발사업조합과 입주업체들에게 어려움만 가중시키는 결과를 초래할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포천시는 장자산단의 조성목적을 제대로 인지조차 하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사이 에 토지대금 90%까지 납부한 피혁공장들과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무사히 성공적으로 사업을 마무리한 조합에서 1년여 기간동안 공들여온 금속가공업체들을 모두 떠나보낸 사례가 있다며, 오히려 포천시에 난립된 공장들로 인하여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 인데 이런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실행하고 있는것인지 의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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