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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명절음식 나눔 행사 진행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양주문화예술회관에서 ‘2018 추석맞이 양주시 사랑愛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20여 개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250여 명은 추석을 앞둔 바쁜 날에도 이웃을 돕는다는 기쁜 마음으로 휴대용 가스버너, 프라이팬, 뒤집개 등을 가지고 참여했다. 봉사자들이 만든 동그랑땡, 부추전, 동태전, 고추전 등은 후원받은 만두와 함께 관내 11개 읍면동 소외계층 1,000가정에 전달되었다. 이번 행사는 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생명사랑 소외계층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원받은 보조금과 양주시자원봉사단체들의 후원금으로 진행한 것이다. 함께 전달한 만두 1,000봉지는 방태막국수(대표 윤석현)가 후원했다. 한 봉사자는 “1,000가구에게 전달할 어마어마한 전의 양을 보고 놀랐지만 다 같이 해 금방 끝났다”며 “마치 잔칫날 같은 즐거운 경험이었고 우리가 만든 음식을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지난 설날보다 더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 해주셨다”며 “바쁜 와중에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만든 음식이 추석 명절 기간 외로운 이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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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지사,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0만호 공급하겠다” [경기도=황규진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오는 2022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0만호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렇게 되면 2017년 말 기준 37만6천호 수준인 도내 공공임대주택은 2022년까지 57만6천호로 늘어난다.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는 2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거권은 우리 모두가 누려야 할 헌법적 권리이며 국민의 주거권 보장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주택을 늘리고, 신혼부부와 청년가구의 주거 진입장벽을 낮추는 등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기도, 누구나 살기 좋은 경기도를 열어 가기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당초 이재명 지사가 직접 발표할 계획이었으나, 중국 다보스 포럼 참석 관계로 이화영 평화부지사가 대신 발표했다. 경기도는 정부의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방침에 맞춰 앞으로 5년간 20만호의 공공임대주택을 확충해 나간다. 특히, 도는 공공택지내 30년 이상 장기공공임대주택 비율을 현재 22.7%보다 대폭 상향 확대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의 공공임대주택정책은 ‘장기임대 우선’으로 추진해 기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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