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지는 알 수 없지 만 러시아군을 탈영한 무리들이 밀렵꾼으로 돌아다니고 있

  • No : 799
  • 작성자 : 구슬시개
  • 작성일 : 2018-01-14 06: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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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지는 알 수 없지 만 러시아군을 탈영한 무리들이 밀렵꾼으로 돌아다니고 있



쩐지는 알 수 없지 만 러시아군을 탈영한 무리들이 밀렵꾼으로 돌아다니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들은 산절이나 마찬가지 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리고 뭔가 J 유장석이 자세를 고쳐 앉으며 물었다 이건 제 생각입니다만 중위를 보내고 우리한테서 사례비를 대륙으로 1이받은 대위가 약속을 어기고 떠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위험한 지역인데도 병력을 줄이는 것을 보면 그런 계획을 세 우고 있는지도 모릅니 다 상무님 한동안 김상철을 바라보던 유장석이 천천히 머리를 끄덕였다 그럴 가능성 이 있다 허 어 이 것 참 이대각이 어깨에 걸쳤던 모피 코트를 벗어던졌다 그렇다면 야단이네상무님기지 사령관한테 무전을 쳐야 하 지 않겠습니까 아예 중위부터 못 보내게 말입니다 사령관이 우리말을 들을까 병자를 돌려 보낸다고 하는데 말이 야 개새끼들그렇다면 돈을 일 끝내고 준다고 하지요중위 몫까 fl 그는 그것 이 현실적으로 어 려 운 일인 줄 스스로도 아는지 라 말끝을 흐렸다 유장석이 옆에 앉은 박동원을 바라보았다 하바로프스크의 김부장에게 연락을 해 사령관을 찾아가서 대위한테 무슨 일이 있어도 개척단을 떠나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 달라고 말이 야 예 상무님 그리고 현재 인원이 60명밖에 남지 않은 것에 대해서 질책을 내 리도록 만들어 야 돼 사령 관은 5만 달러 나 먹 었으니 그쯤은 해줄 것 이 다 rfl 박동원이 자리에서 일어서자 유장석이 손을 들어 그를 불렀다109 영웅의 도시 그리고 최악의 경우인데 무슨 일이 있을 때 헬기를 보내주기 로 되어 있어그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라고 무전기는 뒤쪽 차에 있었으므로 박동원이 밖으로 나가자 유장 석 이 김상철을 바라보았다 부드러 운 눈길이 었다 수고했다 김상철 그는 부하직원이 마음에 들면 이름을 부르고 반말을 뱉는다더 마음에 들면 욕설을 한다 너 이 새끼내가 잘 본 거야나는 사람볼 줄을 안단 말이야 버걱거리는 발자욱 소리에 몸을 돌린 김상철은 어둠 속에서 검 은 물체가 접근해 오는 것을 보자 기분이 섬짓해졌다 모피로 온 몸을 감싸 둥그렇게 되 었지 만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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