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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프레소, 정통 대만스타일 버블티&홍차 폼 출시



디저트 카페 창업 브랜드 요거프레소가 5월 신메뉴로 오리지널 대만 스타일의 버블티와 홍차 폼 시리즈를 출시했다. 


업체 측은 요거프레소 메뉴 개발 관계자가 직접 대만을 방문해 현지의 맛을 파악하고 좋은 품질의 대만 원료를 수급하는 등 대만 정통의 맛을 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했다고 밝혔다. 


버블티는 쫄깃한 타피오카 펄과 고소한 우유, 부드러운 밀크폼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버블티로 ▲밀크 버블티 ▲타로 버블티 ▲토피 넛 버블티 ▲카페 돌체 버블티 ▲초코 버블티 ▲그린 버블티 총 6가지 플레이버로 출시됐다. 버블티 6종의 가격은 단일 라지(L) 사이즈 기준 모두 4,500원이며 1,000원에 타피오카 펄을 추가로 넣을 수 있다. 


리얼 잉글리쉬 브랙퍼스트에 탱글한 코코넛 젤리를 넣고 부드럽고 고소한 밀크폼으로 마무리한 홍차 폼 시리즈도 함께 출시됐다. ▲복숭아 홍차 폼 ▲레몬 홍차 폼 ▲유자 홍차 폼 ▲자몽 홍차 폼 4종으로 깔끔하고 달콤한 과일 홍차인 점이 특징이다. 홍차 폼 또한 라지(L) 사이즈로 제공되며 각 4,000원씩이다. 마찬가지로 500원에 코코넛 젤리를 추가할 수 있다. 


한편, 요거프레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리얼 대만 음료 10종 중 3잔의 음료를 마시면 진짜 대만 여행을 갈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경품은 2박 3일 대만 자유여행권(3명), 뮤지컬 삼총사 S석 초대권(50명, 1인 2매), 요거프레소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300명)이다. 


대만 음료 10종 구매 후 영수증 하단의 행운번호를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입력하면 스탬프 쿠폰으로 자동 적립된다. 3잔의 음료를 마시고 스탬프 3개를 모으면 참여가 완료되며 5월 9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요거프레소: http://yogerpresso.co.kr

출처: 현진푸드빌

웹사이트: http://www.yogerpresso.co.kr



김영우 의원, 외교·통일·안보에 관한 대정부질문 바른정당 김영우 국회의원(포천·가평, 국회 국방위원장)은 12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방에는 여와 야가 따로 없다는 협치의 마음으로 이 안보 난국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을 주장했다. 김영우 의원은 이낙연 국무총리에게 “한미동맹이 결정한 사드배치를 절차적 정당성을 언급하면서 시간을 끄는 동안 한미 간에는 불신, 한중 간에는 갈등만 키웠다”는 점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어 “북한이 핵실험을 하는 상황에서 전략적으로는 타이밍이 중요하기에 청와대와 대통령은 깊이 인식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에게는 “전술핵 배치는 중국으로 하여금 대북제재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오게 하는 카드로서는 활용가치가 있을 것이다”라며, “하지만, 심각한 남남갈등과 한미 동맹의 틈새가 생길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정치권과 국민적 합의를 잘 이루는 것이 선결 과제”라고 주장했다.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북한이 미사일을 고각으로 발사할 때와 북한이 우리의 상공에서 터뜨릴 수 있는 EMP 탄에도 대비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상층단계에서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SM3를 이지스함에 탑재하는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 ODA를 통한 경제네트워크 플랫폼 지원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경기도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확보한 베트남 주요 네트워크를 도내 관련 부서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연계해주는 경제네트워크 플랫폼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6일부터 7박 8일간 베트남의 경제 수도인 호치민시의 국제통상 분야 주요 공무원 및 기업인 20명을 경기도로 초청했다. 이번 초청 연수를 통해 경기도는 호치민시 진출을 위해 네트워크 확보가 절실한 도내 중소기업들과 호치민시 공무원 및 기업인의 직접적인 만남을 주선하고, 수출·통상 분야 도내 부서 통합 간담회를 통해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 베트남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10개 도내 중소기업들은 지난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호치민시 공무원 및 기업인들과 한 자리에 모여 기업의 베트남 진출 희망 상품들을 소개하고 호치민시의 산업분야 동향 정보 및 유통분야 해외진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내 D 기업인은 해외진출 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인을 찾는게 가장 어렵다는 점을 거론한 뒤 “오늘 참석해 주신 기업인들은 호치민시 공무원들과 함께 온 검증된 기업인들이다. 현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주요 인맥들과 서로 주고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