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와이즈패드2, 결제 게이트웨이 다이렉트 연결로 mPOS 시장 주도


(Business Wire/뉴스와이어) 제품의 혁신적인 선도 제조업체인 BBPOS가 최근 와이즈패드2(WisePad™2)의 글로벌 출시를 발표했다. 2008년에 설립된 BBPOS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가맹점과 고객의 특정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가운데 mPOS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와이즈패드2의 사양은 통합형 POS, 준통합형 POS, 독립형 등의 모든 환경에서 사용될 수 있을 정도로 최고의 유연성을 자랑한다. BBPOS의 한스-피터 니스(Hans-Peter Nies) 유럽 지역 부사장은 “와이즈패드2가 가맹점에 제공하는 주요 이점은 다이렉트 연결 곧 모빌리티”라며 “이 기기 하나로 여러분의 필요가 충족된다”고 말했다. 그는 ‘큰 장점’은 이 제품만 모바일 네트워크 연결이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와이즈패드2는 이전 mPOS 제품과 달리 태블릿 같은 추가적인 보조 디바이스를 필요로 하지 않으며 와이파이나 GPRS를 통해 결제 게이트웨이에 직접 연결된다. 그 결과 가맹점 비용이 크게 감소했으며 제약도 줄어들었다. 예를 들어 모바일폰의 버전이 정확히 일치해야 한다는 요구조건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BBPOS의 혁신적 엔지니어들은 와이즈패드2를 실험실에서 꼼꼼히 테스트해 요구되는 전세계의 인증 체계를 충족시켰다. 이런 기술 개선은 자기 스트라이프 카드, EMV(EuroPay, MasterCard and Visa) 카드, NFC(근거리 자기장 통신) 카드, 안전한 PIN 패드 등을 위한 판독기를 통해 모든 인증 방식을 지원한다. 외국에서 다양한 인증 방식을 통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은 이제 와이즈패드2를 mPOS로 사용하는 가맹점에서는 더 이상 승인불가 경험을 하지 않아도 된다. 


BBPOS의 남손 쿽(Namson Kwok) 마케팅 이사는 보험회사와 택배회사를 포함한 신규 가맹점을 위한 와이즈패드2의 잠재적인 이점과 mPOS의 미래에 대해 언급했다. 보험회사는 보험가입증서에 고객의 신용카드 정보를 새기기 위해 보통 신용카드를 펜으로 긁는다. 이와 관련된 위험이 크기 때문에 은행은 보험회사에 추가 수수료를 부가하게 되고 결국 고객이 더 많은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쿽 이사는 “보험회사가 우리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경우 우선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비용이 줄어들어 자연히 고객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전세계적으로 특히 개발도상국이나 제3세계 국가에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지역에서 BBPOS 제품이 수용되는 것은 유연성과 단순성, 저비용 덕분이다. 현금과 달리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사용은 특히 외국 여행 시 환전에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는 크고 작은 거래의 경우 고객에게 매력적이다. BBPOS의 글로리아 챈(Gloria Cha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쇼핑이나 택시 승차 시 신용카드로 소액 결제가 가능한 호주로 최근 여행을 갔을 때 신용카드로 상품을 구입한 경험이 편리하고 간단했다고 말했다. 이에 남손 쿽 이사는 “세계적으로 더 많은 가맹점에서 mPOS를 사용한다면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도 그 만큼 많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BBPOS와 mPOS 디바이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bbpos.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cgi-bin/mmg.cgi?eid=51361862&lang=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출처: BBPOS

웹사이트: http://bbpos.com/en/




경기도 FTA 통상촉진단, 동유럽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경기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경기도 FTA활용 동유럽 통상촉진단’이 헝가리‧우크라이나‧폴란드 시장에서 수출 금맥을 캐고 돌아왔다. 도내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한 이번 통상촉진단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헝가리(부다페스트)와 우크라이나(키예프), 폴란드(바르샤바)에서 총 150건 1,70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129건 862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통촉단은 미국의 FTA통상압력과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비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고, 동유럽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FTA센터)가 KOTRA와 함께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했다. 참가업체는 ▲㈜넥스웜 ▲㈜애니룩스 ▲디티팩㈜ ▲㈜코마스 ▲㈜큐리오텍 ▲㈜팍스젠바이오 ▲㈜프린시스텍 ▲다온메디컬 ▲삼원코리아 ▲코리아핫픽스 등 10개 기업이다. 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및 통역, 차량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첫 상담지인 헝가리부터 난방용 히팅필름을 제조하는 광주의 ㈜넥스웜은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다. 헝가리 Dimat사와 신제품 프리미엄군에 대한 3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