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제266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시의회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는 제266회 임시회에서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 16개 안건을 처리하고 8일 폐회했다.

 

특히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동철, 간사 정계숙)에서는 제2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 계수조정을 거쳐 일반공공 행정분야 1억원을 감액하여 예비비로 계상하고 일반회계 4,1955,4247천원 특별회계 9838,0365천원 등 5,1793,4612천원으로 수정 가결 되었다.

 

또한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조례 일부개정조례안12건은 원안가결 처리되었고,동두천시 시민의 장 조례 일부개정안,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설치 및 운영조례안,동두천시 두드림뮤직센터 운영 민간위탁동의안3건은 수정 가결 처리 하였다.

 

끝으로 폐회사에서 장영미 의장은임시회 회기동안 의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 및 조례안 등을 심도 있게 다룰 수 있었으며, 동료의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대하여도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경기도 FTA 통상촉진단, 동유럽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경기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경기도 FTA활용 동유럽 통상촉진단’이 헝가리‧우크라이나‧폴란드 시장에서 수출 금맥을 캐고 돌아왔다. 도내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한 이번 통상촉진단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헝가리(부다페스트)와 우크라이나(키예프), 폴란드(바르샤바)에서 총 150건 1,70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129건 862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통촉단은 미국의 FTA통상압력과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비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고, 동유럽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FTA센터)가 KOTRA와 함께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했다. 참가업체는 ▲㈜넥스웜 ▲㈜애니룩스 ▲디티팩㈜ ▲㈜코마스 ▲㈜큐리오텍 ▲㈜팍스젠바이오 ▲㈜프린시스텍 ▲다온메디컬 ▲삼원코리아 ▲코리아핫픽스 등 10개 기업이다. 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및 통역, 차량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첫 상담지인 헝가리부터 난방용 히팅필름을 제조하는 광주의 ㈜넥스웜은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다. 헝가리 Dimat사와 신제품 프리미엄군에 대한 3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