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7년 환경단체 사업추진 보고회” 개최

경기 천시(시장 김종천)12일 환경단체간 추진사업을 공유해 중복사업 발생 방지 및 단체활동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2017년 포천시 환경단체 사업추진 보고회를 시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환경단체 회원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6개 환경단체가 금년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해 발표하고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을 서로 공유하고 유대감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보고회에 참석한 환경단체 회원은 그동안 이와 같은 보고회가 없어 각 단체가 어떤 사업을 진행하는지 알 수 없었으나 이번 보고회를 통해 각 단체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하여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추후에도 계속해서 보고회를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시의 환경을 보호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환경단체 회원 여러분과 우리 모두에게 달려있다, “9백여 전 공직자와 함께 시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성원 국회의원,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 27억 확보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연천)은 27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동두천 강변도로 보수‧보강사업 5억원, △동두천 생활안전 CCTV설치 2억원, △연천 전곡노후하수암거 정비사업 8억원, 경기도로부터 △연천 군남배수지 건설사업 10억원, △연천 이산가족연계 DMZ 관광홍보 및 특별전 개최 2억원의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특별조정교부금)은 김 의원이 국‧도비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등 관계부처에 여러차례 사업 타당성을 설명하며 얻어낸 결과이다. 「동두천 강변도로 보수‧보강사업」은 국도3호선대체우회도로(광암~마산간 도로) 개통으로 통행량이 급증해 교통체증이 심각했으며, 정밀안전진단 실시결과(C~D등급) 교량 및 시설물 노후로 보수‧보강이 긴급한 실정이었지만, 예산부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동두천 생활안전 CCTV설치 사업」은 미군을 상대하는 근린상가 및 유흥업소가 밀집된 동두천 일부지역은 안전사각지대로써 미군 및 외국인범죄로부터 주민들을 항상 불안에 떨게 했었는데,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주민들의 불안감과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되었다. 「연천 전곡노후하수암거 정비사업」은 1995년에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