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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산동, 주민과 함께 벽화거리 만들기 실시

보산동이 지속적인 벽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벽화마을로 변모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용일)는 지난 913일 주민자치위원, 북보산동주민, 동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 보산동(2통 지역) 담벼락에 주변거리환경정화 활동, 벽면청소, 채색작업을 진행하였다.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014년부터 벽화거리 조성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다양한 특색사업을 통해 보다 살기 좋고 아름다운 보산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곡식이 무루익어가는 가을 문턱에 아름다운 벽화거리를 만드는데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우리지역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해 새로운 장소 발굴 및 주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천시의회, 소통하는 금요일 민원해결 위한 집행부 간담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는 소통하는 금요일(소금데이)을 통해 접수된 민원 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오는 13일 열고 소금데이 상담민원에 대한 집행부 검토의견 및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 및 답변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금데이 간담회는 내촌, 일동, 이동면 등에서 접수된 총 86건의 민원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접수 민원을 전달받은 부서에서는 조치계획을 설명하고 의회 전문위원과 검토의견을 종합하여 일주일이내에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한다. 소금데이는 지난 5월 26일 포천동을 시작으로 의사일정이 없는 매주 금요일 각 읍면동을 순회하고 있으며, 시민과 소통하고 보다 가까이에서 민생현장 깊숙한 부분까지 귀 기울여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아울러, 민원을 접수하는 과정에서 민원 사항뿐만 아니라 시민의 의견을 묻고 이를 의정에 반영함으로써 지역 발전과 시민 행복의 일거양득 효과를 볼 수 있다. 시민의 가까이에서 시민이 겪고 있는 불편함이나 포천시 발전을 위해 시정에 반영되어야 할 부분을 해당 지역의 소금데이에 접수할 수 있고 1개월 이내에 접수 민원에 관한 결과를 회신 받을 수

경기도, ODA를 통한 경제네트워크 플랫폼 지원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경기도가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으로 확보한 베트남 주요 네트워크를 도내 관련 부서와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에 연계해주는 경제네트워크 플랫폼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6일부터 7박 8일간 베트남의 경제 수도인 호치민시의 국제통상 분야 주요 공무원 및 기업인 20명을 경기도로 초청했다. 이번 초청 연수를 통해 경기도는 호치민시 진출을 위해 네트워크 확보가 절실한 도내 중소기업들과 호치민시 공무원 및 기업인의 직접적인 만남을 주선하고, 수출·통상 분야 도내 부서 통합 간담회를 통해 활용성을 한층 높였다. 베트남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10개 도내 중소기업들은 지난 11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호치민시 공무원 및 기업인들과 한 자리에 모여 기업의 베트남 진출 희망 상품들을 소개하고 호치민시의 산업분야 동향 정보 및 유통분야 해외진출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도내 D 기업인은 해외진출 시 신뢰할 수 있는 기업인을 찾는게 가장 어렵다는 점을 거론한 뒤 “오늘 참석해 주신 기업인들은 호치민시 공무원들과 함께 온 검증된 기업인들이다. 현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주요 인맥들과 서로 주고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