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볼만한곳

가을밤, 야간의 명소로 새롭게 태어나는 포천아트밸리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가 새로운 변신과 노력으로 포천을 경기도 관광의 메카로 만들고 있다.

 

버려진 채석장을 친환경 문화예술공간으로 탄생시킨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올해 경기도와 함께 야간관광 활성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금년 9월에 선보인 45m 직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미디어파사드와 공중퍼포먼스공연으로 국내에서는 최초 상설공연이다. 고난이도의 동작들과 직벽을 수놓은 영상의 아름다움이 함께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그 짜릿함과 스릴 그리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10월 이후에는 공중퍼포먼스와 더불어 레이져 빔프로젝트를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상연과 관람자 움직임에 반응하여 미디어파사드 화면이 변화하는 인터랙티브 아트(Interective art)가 예정되어 있고, 그 외 아트밸리 곳곳에 라이트조각작품과 야간경관 등이 11월 중에 마무리되면 아트밸리가 한차원 높은 야간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021일에는 아트밸리가 야간의 명소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한 첫 걸음으로 다채로운 개막 축하공연이 펼쳐지고 저녁 8시에는 9월부터 선보였던 공중퍼포먼스 특별 쇼가 예정되어 있다. 아울러 가을날 멋진 추억들을 만들 특별 기획공연이 1021일부터 22일까지 주간에 진행된다.




경기도 FTA 통상촉진단, 동유럽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 경기도내 수출 유망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경기도 FTA활용 동유럽 통상촉진단’이 헝가리‧우크라이나‧폴란드 시장에서 수출 금맥을 캐고 돌아왔다. 도내 중소기업 10곳이 참여한 이번 통상촉진단은 9월 3일부터 14일까지 12일간 헝가리(부다페스트)와 우크라이나(키예프), 폴란드(바르샤바)에서 총 150건 1,705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과 129건 862만 달러의 수출계약 추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통촉단은 미국의 FTA통상압력과 중국의 비관세장벽 강화에 대비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도모하고, 동유럽 수출시장 공략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FTA센터)가 KOTRA와 함께 경기도의 지원을 받아 주관했다. 참가업체는 ▲㈜넥스웜 ▲㈜애니룩스 ▲디티팩㈜ ▲㈜코마스 ▲㈜큐리오텍 ▲㈜팍스젠바이오 ▲㈜프린시스텍 ▲다온메디컬 ▲삼원코리아 ▲코리아핫픽스 등 10개 기업이다. 도는 원활한 수출상담을 돕기 위해 바이어 1:1 상담 주선, 현지 시장조사 및 통역, 차량지원, 상담장 임차료 등을 지원했다. 그 결과 첫 상담지인 헝가리부터 난방용 히팅필름을 제조하는 광주의 ㈜넥스웜은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다. 헝가리 Dimat사와 신제품 프리미엄군에 대한 3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