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포천시의회, 추석맞이 온정나눔 위문 격려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2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따듯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민생치안에 노고가 많은 기관 관련자들에 대한 위문에 나섰다.

 

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시민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보이지 않은 곳에서 땀 흘리는 포천소방서와 경찰서 관계자들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훈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따듯한 마음을 전달하고, 시민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포천시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종근 의장은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우리 주변을 되돌아보고 많은 사람과 정을 나누기 위해 준비되었다시민을 위해 땀 흘리고 소외된 이웃과 함께 온정이 넘치는 명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시의회는 명절 때마다 관내 복지시설과 경찰서, 소방서 등을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