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25시

의정부서, 타워크레인 전도···3명사망 2명부상

[의정부=김강범 기자] 경기 의정부시 낙양동 용암마을 아파트단지에서 10일 오후 136분께 신축 및 철거작업을 하던 중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4층 높이 타워크레인에서 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 중 3명이 지상으로 추락해 숨졌다. 또 다른 근로자 1명은 안전바를 착용해 10층 높이에 걸쳐 있는 상태에서 구조됐다. 또 타워크레인 운전기사는 가벼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에 추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숨진 3명의 근로자가 안전바를 착용하고 있었는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