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선단동, ‘2017년 동민의 날 행사’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선단동(동장 김재완)151천여 명의 동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2017년 동민의 날 행사를 설운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시의회의원, 최춘식 경기도의원, 서과석. 이명희.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 박창수 포천농협조합장. 방인혁 소흘농협조합장을 비롯해 관내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날 식전행사로 난타&에어로빅 퓨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시상, 인사말씀, 체육 행사 및 명랑운동회, 식후 공연,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체육행사와 명랑운동회는 큰공나르기, 장애물이어달리기, 항아리투호, 제기차기, 신발양궁, 경품낚시 비교적 다양한 연령대가 손쉽게 할 수 있는 종목을 채택해 동민 모두가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이어진 노래자랑에서는 16개 통 마을 대표 참가자들이 저마다 실력을 뽐냈다.

 

 

이정진 선단체육회장은 대회사에서 오늘 동민의 날 행사를 통해 15천 동민의 화합과 발전의 상징이 되는 귀한 자리가 되리라 믿는다.”오늘 하루만큼은 마음껏 즐기는 축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 행사에 자리를 가득 메워주신 선단동민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오늘은 선단동민이 화합하고 하나가 되는 매우 기쁜 날이다며, 앞으로도 이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 되어 화합하는 선단동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단동은 선단동민 모두가 함께 하는 2017년 동민의 날 행사를 개최함으로서 동민 대화합을 통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여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코자 행사를 개최했다.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