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제13회 가산면민체육대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가산면은 15일 제13회 진보면민체육대회를 경복중학교 운동장에서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시의회의장, 김성남. 최춘식 경기도의원, 이희승 시의원, 조병식 가산면장, 이종윤 가산농협조합장을 비롯해 23개리 면민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가산면체육회(회장 최홍화)가 주최하고 가산면사무소와 가산면 기관단체에서 후원했으며, 개회식과 함께 식전행사로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공연이 펼쳐졌다.

 

색천공넘기기, 파워볼릴레이, OX퀴즈 풀이, 날아라점프 등 4개 종목으로 펼쳐진 체육경기에는 가산면민들이 기량을 겨루며 화합과 단결을 다졌다.

 

부대행사로 리별 노래자랑과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흥을 더했으며, 특히 푸짐한 경품을 내건 경품 추첨도 진행돼 주민들에게 즐거움도 선사했다.

 

최홍화 가산면체육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면민들의 화합과 지역발전의 원동력이 되고자 행사를 마련한 것인 만큼 승부보다는 정든 이웃들과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웃고 즐기는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풍요로운이 가득한 결실의 계절을 맞아 오늘 충효와 꿀 포도의 고장 가산면에서13회 가산면민 체육대회면민과 하나되는 가산사랑 패스티벌을 개최하게 진심으로 축하드린다.”오늘 하루 즐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하신 가산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하나 되는 마음으로 큰 잔치로 만들어 주시길 당부 한다.”고 말했다.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