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39주년 기념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자연보호헌장 선포 제39주년을 맞아 기념식13회 한마음체육대회27영북면 대회산리 가람누리 주차장에서 개최했다.

 

자연보호 포천협의회(회장 이응수)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시위회의장, 최춘식 경기도의원, 서과석. 이명희. 이형직. 이원석. 류재빈. 윤충식. 시의원, 자연보호경기도협의회 김진오 회장을 비롯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하여 39년 전 자연보호의 숭고한 뜻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념식 후 진행된 2부 한마음 체육대회에서는 한탄강 둘레길을 탐방하며, 자연의 질서와 회복 그리고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뜻을 되새기면서 성실한 실천을 다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격려사를 통해천고마비의 계절을 맞이하여 개최하는 39주년 자연보호헌장선포 기념식 및 제13회 한마음체육대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의 혜택 속에서 살고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보호 헌장의 문구에서와 같이 우리지역의 자연보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자연보호 회원님들의 헌신적인 봉사활동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자연보호헌장은 자연의 훼손 ·파괴되어 가는 자연환경에 대하여 전세계적으로 일고 있는 자연보호운동에 힘입어 생태학적인 보호의 견지에서 제정된 자연환경보전법과 함께 국민에게 자연환경윤리관을 심어주기 위하여 정부가 1978105일 자연보호 헌장을 제정하고 선포 했다.



포천·가평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 복당 결사반대" [포천=황규진 기자] 김성기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위원장(현 가평군수)이 김영우(바른정당, 포천·가평)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복당 반대에 나섰다. 김성기 위원장은 20일 포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우 의원의 복당에 결사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9년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산적한 문제를 도외시하고 정치 생명 연장에만 급급한 채 결국 탈당해 버린 김 의원의 도의적인 책임을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당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어 놔서 당원이 단합해 당을 재건하고 있는데 아무런 명분없이 복당을 시도하는 것은 지역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맹비난 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복당을 하겠다고 하지만 당을 쪽박내고 문재인정부 출범에 일조한 당사자”라며 명분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을 비방하고 우리당에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를 감행하고 복당을 시도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지역현안을 무시하고 석탄발전소를 방치해 포천가평 민심을 무너뜨린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묵과한 김 의원을 더 이상 자유한국당 당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복당 시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