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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제28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1번째 입장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28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 포천시는 17종목 451(선수 364명 임원 87)이 참석한 가운데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화성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막식에 참석 했다.

 

이번 대회는 화성에서 빛난 화합, 함께하는 경기도민이라는 슬로건으로 포천시는 45십명의 선수단 및 가족이 참가해 축구, 배드민턴, 테니스, 농구, 게이트볼 등 총 17개 종목을 겨룰 예정이다.

 

이날 오후 5시부터 화성종합경기타운 주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개막식은 기존의 대회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화려한 멀티미디어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수단 입장도 파격적이다. 그간 경기장 밖에서 수 백명의 선수단이 입장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각 시군별 30명으로 축소하고 중앙무대를 건너 바로 입장해 의례적인 절차를 간소화항 행사에서 포천시는 21번째 입장 강렬한 홍보영상으로 효율성과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폭이 60m에 이르는 대형 무대 위에서 박상민, 위키미키, 홍진영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모듬타악, 댄스, 합창, K-POP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한껏 높혔다.

 

이날 개회식 후 김종천 시장은 만찬에서 종목별 회장들에게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주시기 바란다면서 승패보다는 안전하면서도 맡은바 종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천·가평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 복당 결사반대" [포천=황규진 기자] 김성기 자유한국당 포천·가평 당원협의회 위원장(현 가평군수)이 김영우(바른정당, 포천·가평)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복당 반대에 나섰다. 김성기 위원장은 20일 포천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영우 의원의 복당에 결사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9년간 지역 국회의원으로서 산적한 문제를 도외시하고 정치 생명 연장에만 급급한 채 결국 탈당해 버린 김 의원의 도의적인 책임을 절대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당을 풍비박산으로 만들어 놔서 당원이 단합해 당을 재건하고 있는데 아무런 명분없이 복당을 시도하는 것은 지역유권자를 우롱하는 처사”라고 맹비난 했다. 그러면서 그는 “문재인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복당을 하겠다고 하지만 당을 쪽박내고 문재인정부 출범에 일조한 당사자”라며 명분이 없음을 강조했다. 이어 “자유한국당을 비방하고 우리당에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를 감행하고 복당을 시도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위원장은 “지역현안을 무시하고 석탄발전소를 방치해 포천가평 민심을 무너뜨린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묵과한 김 의원을 더 이상 자유한국당 당원으로 인정할 수 없다”며 복당 시

포천시, “제2기, 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강좌” 종료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가 협업으로 진행한“내수기업의 수출 첫걸음 제2기 강좌”가 지난 26일 종강됐다. 이날 강좌는 지난 1기 수강생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기업체의 요구에 따라 추가 개설되었으며 지난 9월부터 주 1회 3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제3기 강좌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강의는 경기불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도와 수출을 확대 이익창출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 소개와 코트라 수출마케팅 지원 사업소개, 해외시장 조사와 바이어 발굴 등 무역에 입문하기 위한 기초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종강이후 수강업체에 대해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이 배정되어 1년간 방문 및 전화 상담을 통해 수출업무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며, 1기 강좌 수강업체에 대하여는 이미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 첫 수출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좌를 수강한 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강의에 참여한 업체 대부분이 수출 첫걸음 강좌에 호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도에는 강좌를 상설화할 예정이라 밝혔다.” 또한“2018년도 수강업체도 수료후 1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