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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연천군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 개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에서는 제1회 연천군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가 오는 25일 연천군수레울체육관에서 탁구동호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다.

연천군체육회가 후원하고 연천군탁구협회(협회장 원흥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북부 및 인접시군 화합을 위하여 치러지며, 남자1, 2부 및 여자1, 2부 개인 및 복식경기와 남녀 단체전으로 치러지고, 경기북부지역(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 의정부, 파주)외에 협회 초청팀(철원, 가평, 춘천)등이 출전한다.

경기방식은 개인단식 예선리그 및 본선리그, 개인복식 및 단체전 토너먼트 형식으로 치러진다.

연천군체육회 관계자는 탁구는 사시사철 즐길 수 있는 생활스포츠이자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승패를 떠나 인접시군 선수들의 화합과 상생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 전했다.



최춘식 경기도의원,군사시설보호구역 내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 2017년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최춘식 (포천시1/자유한국당) 의원이 경기북부의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내의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허용 가능한 농업 및 산업 분야에 대해서 특정 시·군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허용과 관련하여 특혜시비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토지의 형질변경에 대한 세부기준이 마련 되어야 하고 형질변경을 하지 않고도 개발제한구역을 사용할 수 있는 농업분야가 있다면 허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군사시설 보호법과 관련하여 육상 탄약고 주변 양거리(폭발물 안전거리) 내의 토지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아왔던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도 호소하며, 양거리 규제에 묶여 비닐하우스 한 동을 짓는데도 군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일체의 개발행위가 불가능할 정도고 재산권 규제가 심각함을 지적했다. 군사시설 보호법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 나중에 유사시에 전투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되도록 그 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인데, 잘못 해석하면 군사시설보호내의 모든 사유재산을 군 마음대로 제한해 버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경기도민들이 재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