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25시

동두천 식당서 부탄가스 폭발… 5명 화상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내 한 음식점에서 21일 저녁 840분경 휴대용 부탄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업주 최모(59·)씨와 손님 등 총 5명이 얼굴 등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가족 단위 손님이 있던 테이블에서 고기를 굽던 중 가스가 폭발했고 부상자 가운데 생후 6개월 아기도 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성원 국회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동두천=박광복 기자]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이 자유한국당 주최로 16일 국회에서 개최된 「2017 국정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김 의원은 현 정부의 무능과 정략적 국정운영을 비판하면서 행정부를 견제하고 국민의 뜻을 전달하는 의회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고 민생국감·정책국감·현장국감으로 정책현안에 대한 치밀한 분석을 바탕으로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내실 있는 국정감사를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국가보훈처 국감에서 김 의원은 국립묘지 안장수요를 고려해 국립 제3현충원 조성사업을 조속히 진행할 것을 주문하면서 안보희생지역이자 초접경지역인 연천에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또한 보훈처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대상자에 대한 책임 있는 자세로 현재 부족상태에 있는 지방보훈회관의 추가 건립을 강하게 주문했다. 이어 국무조정실 국감에서 김 의원은 원전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전력비용 상승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며 국민적 공감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경기북부 접경지역을 역차별하는 수도권규제의 불합리성을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