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드림스타트, ‘위기탈출 응급처치 교육’실시

[양주=김강범 기자] 경기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20명을 대상으로 2017년 드림스타트 위기탈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

 

양주소방서 재난예방과 예방교육팀의 협조로 한용호 재난 안전교육 민간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상황별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 등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응급상황 대처법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심폐소생술 실습 인공호흡법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으로 이루어졌으며 일대일 실습을 통해 아동들이 스스로 위기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교육을 통해 대상아동들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배양과 함께 안전관리 기술을 연마하는 등 실제 위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응급처치 방법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습득하고 안전의식을 확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아동은 오늘 배운 응급처치법을 잘 사용해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이 있을 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 드림스타트는 앞으로도 대상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응급처치 교육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최춘식 경기도의원,군사시설보호구역 내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 2017년도 기획조정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획재정위원회 최춘식 (포천시1/자유한국당) 의원이 경기북부의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내의 사유재산권 제한에 대해 질의했다. 먼저, 개발제한구역내에서 허용 가능한 농업 및 산업 분야에 대해서 특정 시·군이나 특정 대상에 대한 허용과 관련하여 특혜시비가 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토지의 형질변경에 대한 세부기준이 마련 되어야 하고 형질변경을 하지 않고도 개발제한구역을 사용할 수 있는 농업분야가 있다면 허용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군사시설 보호법과 관련하여 육상 탄약고 주변 양거리(폭발물 안전거리) 내의 토지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아왔던 주민들의 피해에 대해서도 호소하며, 양거리 규제에 묶여 비닐하우스 한 동을 짓는데도 군 동의를 받아야 하는 등 일체의 개발행위가 불가능할 정도고 재산권 규제가 심각함을 지적했다. 군사시설 보호법은 군사시설보호구역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면서 나중에 유사시에 전투력이 효과적으로 발휘되도록 그 시설을 보호하기 위함인데, 잘못 해석하면 군사시설보호내의 모든 사유재산을 군 마음대로 제한해 버릴 수 있다고 우려하며, 경기도민들이 재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