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기부물품 전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포천동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파트 주택 홍보관을 개관하면서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20kg 250(1200만원 상당)와 내의 1천벌(5천 만원 상당)를 포천시에 기탁했다.

 

시는 기탁물품을 연말연시에 더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소외계층 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며, 14개 읍면동 저소득 취약계층에게도 골고루 배부할 예정이다.

 

포천 현대건설 힐 스테이트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포천 랜드마크인 아파트를 현대건설 힐 스테이트가 건축하여 프리미엄 아파트로 만들기 위해 현재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모집중이라며, “지역에서 받은 혜택을 지역민과 함께 하자는 취지로 주택홍보관 개관에 맞춰 어려운 시민을 위해 포천시에 쌀과 내의을 기탁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이번 기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보내준 현대 힐스테이트에 감사드린다.”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 모두가 환히 웃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기업 및 단체 등의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소외계층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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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