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노인복지관, 2017 자원봉사의 날 개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노인복지관(관장 김학석)6일 올 한해복지관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인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 준 17개 봉사단체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250여명을 초대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송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기념식에서는 2017년 주요사업현황 및 자원봉사자·후원자 운영현황 보고와 우수자원봉사자 연천군수, 군의회 의장,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대표이사 표창도 수여되었으며, 자원봉사자들의 가요경연대회 및 직원특별공연으로 송년 분위기를 한층 높여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2부에 진행된 자원봉사자 가요경연대회에서는 총 10개 봉사단체가 참가하여 열띤 경연의 장이 마련되어졌으며, 이날 참여자와 관람객 모두가 뜨거운 열창과 애절한 가사에 감동어린 표정을 짓고 앵콜을 수시로 외치며 뜨거운 박수를 보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격려사에서 김규선 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은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커다란 힘이 되고 있다자원봉사자와 후원자의 열정은 연천의 미래에 커다란 힘으로 나타 날 것이다.”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렸다.

이번행사에 우수자원봉사자 군수표창은 박양임(최우수 개인), 르뽀미에 정혜란(최우수 후원자), 본원사(최우수 단체), 실버인력뱅크 맛사랑 봉사대(최우수 단체), 실버인력뱅크 문화재지킴이 현영희(최우수 개인)씨 수상했으며, 연천군의회 의장상으로는 김순덕(우수 개인), 삼익주유소 장중연(우수 후원자)씨가 표창장을 수여받았고, 사회복지법인 연꽃마을 자원봉사자 통합관리 시스템에 의한 6년 이상 봉사활동에 대한 특별봉사자로는 서순원(감사메달)씨가 수상했다.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