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제28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해단식 개최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에서는 지난 6일 농협 하나로웨딩홀에서 오세창 동두천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장영미 시의회의장, 시의회의원, 최범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체육관계자와 선수임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회 경기도 생활체육 대축전 해단식 및 2017년 체육인의 밤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제28회 경기도 생활체육대축전은 지난 1027일부터 1030일까지 4일간 화성시에서 개최되었으며, 이번 대회에는 19개 종목에 걸쳐 510명의 선수와 임원이 출전하였다. 그 동안 갈고 닦았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한 가운데, 검도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였고, 검도, 육상, 보디빌딩에서 3개의 금메달과 육상, 합기도, 배드민턴에서 4개의 은메달을 획득하였고, 축구 등 7종목에서 11개의 동메달을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임원, 선수들은 지역의 명예를 드높여 10만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심어 준데 대해 영광의 기쁨을 자축하였다.

 

또한 동두천시 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한 체육단체와 관계자에 대한 공로패 전달 및 시상 등을 통해 체육인들의 사기 진작과 노고에 격려를 하였다,

 

한편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10만 시민의 긍지와 명예를 걸고 출전하여,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임원,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내년에도 체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