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청사

경기도, ‘G마크 활성화 전략마련 토론회’ 개최

[경기도북부청사=황규진 기자]경기도는 7일 수원 웨딩펠리스에서 ‘G마크 활성화 전략마련 토론회를 개최하고, G마크 인증에 대한 설명과 효율적 홍보 및 판매 등에 관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에서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농특산물 통합상표 관리 조례가 안전성에 중점을 둔 경기도 우수식품 인증관리 조례로 개정됨에 따라 G마크 인증 농식품의 활성화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T비즈니스지원단 소속 김영일 박사와 소비자시민모임 성남지부 김경의 대표, 그리고 G마크 인증 경영체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G마크와 국가인증 간 시너지 창출방안 안전 농식품 유통활성화 방안 참석자 질의응답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 등을 가졌다.

특히 지역농업네트워크협동조합 김종안 전무의 경기도 G마크와 국가인증 간 시너지 창출방안’, 국립농업과학원 농산물안전성부 류재기 박사의 안전 농식품 유통활성화 방안에 대한 초청 강연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경기도 G마크 인증 농식품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참석자들 간의 질의응답 등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도는 이번 토론회를 경기도 G마크 인증 농식품 경영체의 역량강화는 물론 향후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기회로 삼고,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류인권 경기도 농정해양국장은 소비자가 믿고 안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G마크 인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참석자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도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