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천 포천시장, 일본 호쿠도시 시 승격 13주년 기념식 참석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문화예술교류단이 호쿠토시 시정시행 13주년을 맞아 128일부터 34일간의 일정으로 호쿠토시와 미아가세 댐을 방문했다.

 

방문단은 일본 호쿠토시 야쯔가다케 야마히코 홀에서 열린 시 승격 13주년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김종천 포천시장을 단장으로 포천시립민속예술단 등 18명이 참여했다.

 

9일 시정 시행 13주년 기념식장에서 포천시립민속예술단은 아름다운 부채춤과 소고푸리 공연을 선보이는 등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호쿠토시 시정 시행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포천시와 호쿠도시는 2003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매년 문화예술교류 및 청소년 문화체험행사, 교환 공무원파견 등 다방면에 걸친 활발한 교류 사업을 통하여 상호간의 우의를 증진해 나가고 있다.”그동안 교류 성과를 초석으로 더욱 의미 있고 다양한 교류로 확대하여 나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 한탄강 개발사업 추진단은 행사 참석 후 10일 미아가세 댐을 방문했다. 일본 내 3천여 개 댐 중 연간 관광객 160만 명 이상이 찾아오는 관광객 1위의 손꼽히는 미아가세 댐과 같이 한탄강 댐 홍수터 주변 에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한탄강 개발사업 추진단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