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봉사하는 착한식당”선정 운영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시장 오세창)에서는 나눔 문화 확산과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2018년도 봉사하는 착한식당모집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45개 업소에 대한 착한식당 선정을 완료하였다.

 

동두천시에서는 지속적인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신규 착한식당 참여를 독려하였으며, 9개 업소가 새로이 착한식당으로 선정되었다. 이에 따라 동두천시에는 기존 착한식당 중 폐업·철회 의사를 밝혀 지정이 취소된 9 업소를 제외한 36개 기존업소와 신규업소 9개 등 총 45개 업소의 착한식당이 운영된다.

 

신규로 선정된 착한식당은 한끼의 행복, 양주골순대국, 성호한방누릉지백숙삼계탕, 줄서시오, 나능이능이버섯백숙, 교촌치킨, 황용상회, 닭스푸드, 함경옥 9개 업소이다.

 

기존에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업소 중에서는 풍천민물장어 드림하우스, 슈에뜨베이커리, 카페모넬로, 중화각, 십리한방약오리식당, 서울식품, 황해떡집, 궁중떡집, 빨간풍차제과점, 만리향, 이담양평해장국, 김밥천국, 한촌설렁탕 동두천점, 문소반, 복돈이야, 서울우유 생연대리점, 본가 신촌설렁탕, 파리바게뜨 생연점, 함지박찹쌀순대국, 아리랑갈비, 야미앤바베쿡스, 연천분식, 콜리봉봉, 뚜레쥬르 송내점, 유경장작구이, 경회루, 금촌식당, 오가네식당, 사천골, 사천옹기칼국수, 산채식당, 소띠돈띠횡성생고기, 소요산왕돈가스&분식, 롯데리아 동두천점, 풀무원 동두천지사, 마중물 우리콩마을 36개 업소가 재선정되었다.

 

신규 선정업소에는 착한식당 지정서와 표찰이 전달되며, 기부가액에 대하여 매월 기부금영수처리 되어 소득공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동두천시에는 나눔 문화 확산과 착한식당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포상 등 시책을 통하여 참여 업소에 대한 사기진작과 격려도 추진할 방침이다.

 

봉사하는 착한식당2012년에 시작되어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기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 등 복지취약계층에게 매월 정기적으로 무료 식사와 반찬·제과(빵류) 등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착한식당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동두천시청 주민생활지원과(860-2378)로 문의하면 된다.

 




“포천시,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지난 9일부터 3일 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이 11일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새로운 트렌드의 아이디어 상품들을 한자리에 전시하고 최신의 취·창업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참여형 종합 박람회인 ‘마이스타일 트렌드페어 2017’은 2회째임에도 불구하고 하루 평균 1만 5000여 명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3일 동안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 전시 및 홍보를 비롯해 뷰티존, 스타일존, 아이디어존 등의 부스를 설치하여 여성 관람객들의 많은 시선을 끌었고, DIY 가구만들기,메이크업 체험 등 여러가지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최신의 취·창업정보와 체험 부스를 운영하면서 취업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다. 올해에는 포천시도 공동주최자로 참여해 시 전용관을 설치운영했다. 전용관 내 일자리 센터 1부스 및 시 홍보관 3부스를 운영해 시의 주요 관광지 및 일자리 정책 등에 대해 적극 홍보함으로써 방문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전용관 내 포천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