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연천궁평초등학교, '궁마루 동아리 비상콘서트’실시

[연천=권 순 기자] 경기 연천군 청산면에 위치한 궁평초등학교(교장 김홍기)910분부터 1420분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궁마루 동아리 페스티발 & 비상콘서트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자신이 지닌 잠재적인 소질과 창의성을 개발하고 잠재능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동아리 활동 체험과 재능발표를 해 봄으로써 자신의 재능과 특기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했다.

 

먼저 1~2교시에는 자신이 1년 동안 활동했던 동아리 부서에서 한해 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며 다른 친구들에게 소개하는 글을 써보고, 3~4교시에는 자신이 참여해 보고 싶었던 동아리 중 2가지를 선택하여 체험해봄으로써 자신의 소질과 흥미를 찾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학부모 학교참여활동 코너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나만의 케잌을 만들어 보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

 

위 동아리 활동과 연계하여 진로 교육 활동의 일환으로 5~6교시에는 행복한 동요 한마당함께 나누는 꿈 끼 한마당으로 구성된 비상 콘서트가 펼쳐졌다. 학생들의 동심을 키울 수 있는 동요뿐만 아니라 악기연주, 연극, , 가창 등 평소에 키워온 자신의 재능과 끼를 관객이자 친구인 학생들과 함께 나누는 기회가 되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다.

 

4학년 김 모 학생은 원래 네일아트부인데 다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좋았다. , 친구들과 함께 비상콘서트 무대에서 함께 공연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담당교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재능과 특기를 찾아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