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시정발전 유공시민 표창 수여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22일 시청 3층 대강당에서 2017년 한해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타의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시정발전, 시민 복리증진 및 주민화합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은 107명의 시민이 대통령 표창(1명)도지사표창(4명), 시장표창(102명)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여식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상자와 가족·친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주고받는 축제 분위기로 진행됐다.

 

이날 시상은 도지사 훈격 대통령상, 도지사상, 포천시장수상자에게 지역 화합 발전에 기여한 각 읍면동의 이·통장, 주민자치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주민자치위원,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및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새마을지도자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또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 시민 및 민관군 유대협력 강화에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군인,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 지역주민의 안전과 재산보호를 위해 헌신한 소방공무원, 경찰공무원, 지역 교육발전에 이바지 한 교육공무원들에게도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희망과 기대속에 맞이했던 정유년(丁酉年) 한해가 저물어 가는 즈음에 이렇게 연말 시정 발전 유공 시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아울러 올 한해 포천시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시어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