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장영미 의장,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수상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시의회 장영미 의장은 지난 23일 개최된 ‘2017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시상식에서 의정활동 공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7대 동두천시의회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한 장영미 의장은 언제나 시민의 편에 서서 지역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의정활동 역량강화와 시민과의 소통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영미 의장은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의정 및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이런 큰상을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시민행복과 의회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이 공동 주관하며 KBS, MBC, SBS, OBS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대한민국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체육 부문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동을 보여준 부문별 인사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