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8년 무술년 시무식”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2일 시청 대강당에서 국장, 실과소장, 담당관, 동장, 본청 및 사업소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무술년(戊戌年)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서 김종천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8년 새해에는 왕성한 국운을 바탕으로 우리 지역 경제 전반에 활력이 넘치고 시민의 가슴에 꿈과 희망이 용솟음치는 한 해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지난해는 매우 힘들고 어려웠던 격동의 한 해로 비록 어렵고 힘든 시기였지만 모든 시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우리 시의 최대 염원인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이라는 대업을 이루어 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또한 우리 시 발전과 시민의 재산권 행사를 가로막던 군사시설보호구역 3197천여(967천여평) 해제라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한다며, 비록 그 길이 견디기 힘들고 험난한 길이라 지라도 주어진 사명을 마다하지 않고 변화와 혁신을 넘어 중단 진화를 통해 시민의 꿈이 실현되는 희망도시 포천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나아가겠다.고 신년 포부를 밝혔다.

 

또한 “2018년 무술년 한해에는 시민이 감동하는 친절행정, 시민을 향한 열린 혁신행정,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책임행정을 통해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공감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천 시장은 끝으로 “2018년에는 시민 누구에게나 기회가 주어지는 희망도시, 양질의 풍부한 일자리가 넘쳐나는 활력도시, 청년의 꿈과 도전을 지원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내는 미래 창조도시,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복지도시를 만들기 위해 저를 비롯한 900여 공직자 모두가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약속하며신년사를 마무리 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이 끝난 후에는 12일자 각 부서로 발령을 받은 공무원에게 임명장은 수여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