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대학생 행정체험 오리엔테이션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3일 오전 930분 시청 대강당에서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시는 13일부터 30일까지 여름날0일간 겨울방학을 맞이한 관내 거주 대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행정체험을 실시한다.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일조하고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진로 선택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행정체험 연수생들은 20명 모집에 170명이 접수해 8.5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됐다.

 

참가 대학생들은 시청 또는 사업소 및 읍··동사무소에서 행정·민원업무 및 협장업무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체험을 통해 사회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업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5)이며, 실근무 일수는 20일이다. 161,000(교통비, 식재비 포함) 실비가 제공되며 주 만근 시 주휴수당이 추가 지급된다.

 

김종천 포천시장은이번 겨울방학 행정체험 기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또한 이러한 소중한 경험을 통해 앞으로 포천시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미래의 주역이 되어 주길 당부 한다.” 고 말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