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7327부대, 혹한기 훈련 실시

[동두천=박광복 기자] 육군 제7327부대는 18일부터 12일까지 45일간 양주·동두천·파주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극한의 추위 속에서 장병들의 생존성을 보장하고, 기계화 부대의 강력한 전투력을 발휘하는데 목적이 있다.

훈련은 준비태세, 부대이동, 작전실시 등으로 진행되며, 250여 대의 차량 궤도장비가 이동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기간 동안 실전과 같은 훈련을 구현하기 위해 훈련지역 도로를 이용하는 만큼, 일부 구간에서 차량정체현상이 예상된다.

부대 관계자는 훈련기간 동안 인근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대규모 장비의 이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