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포천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 실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소방서에서는 15일 포천5일 민속장터를 순회하며 소방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겨울철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은 소방공무원과 포천시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해 겨울철을 맞아 화재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화재위험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한 시민의 참여와 공감대를 이끌어내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내용은 겨울철 화재예방 및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등 전단지 및 홍보물품 배부, 소화기 갖기 운동 1(하나의 가정·차량에) 1(한 대 이상 소화기·화재감지기를) 9(구비) 홍보, 경기 안전대동여지도 앱(App) 서비스 홍보, 어깨띠, 플래카드를 활용한 캠페인을 실시해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중요성을 홍보했다.

박용호 서장은 "겨울철은 화재발생률이 어느 때보다 높기에 시민들과 상인분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필요하며, 화재 등 재난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