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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포천시장, AI 거점통제초소 방문 방역 근무자 격려

[포천=황규진 기자] 김종천 포천시장은 지난 6일과 7일 양일 간 관내 고병원성AI방역 거점 초소를 및 지역 주요 양계농가 차단방역 초소를 방문, 현장 근무자를 격려하고 방역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김 시장은 “AI로 인한 밤샘 근무에 피곤하고 힘든 상황이지만, 그간의 고생이 헛되지 않도록 철저한 소독을 통해 농가 주민들의 근심이 덜어질 수 있도록 AI추가 확산 방지에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거점통제초소 8개소를 자체소독초소로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전담공무원을 통해 가금농가에 대한 전화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축협 공동방제단과 함께 철새도래지 등 방역취약지구 소독을 하고 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 3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영북면 자일리의 산란계 농가에 대한 최종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AI(H5N6) 바이러스로 확진되어 발생농가 500m 이내 309천 수를 살처분 하고 조류인플루엔자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구성하여 3km 이내 29만여 수를 예방적 살처분 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