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하고 10% 할인 받으세요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1월 한 달 동안 2018년도 자동차세에 대한 연납 신청을 받는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에 후납형식으로 납부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선납하면 1년분 세액의 10%를 할인받는 제도로, 연납 후 이전이나 폐차를 하게 되더라도 납부한 금액을 환급받을 수 있어서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재테크의 방법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청은 기존에 연납을 하고 있는 차량에 대하여는 재신청 없이 매년 1월 고지서를 발송하고 있으며, 추가 신청은 포천시청 세정과로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위택스 (www.wetax.go.kr)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납부방법 또한 다양해져 가상계좌로 간편하게 계좌이체하거나, 전국 모든 은행에서 고지서 없이 CD/ATM기에서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지방세를 조회 후 납부가 가능하며,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한 인터넷 납부 및 ARS신용카드(031-538-2955)로도 납부할 수 있다.

 

전영진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인 만큼 꼭 신청해서 알뜰하게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포천시청 세정과 자동차세 담당자(538-2191)에게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