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우 국회의원, 신년 기자회견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128일 새해를 맞아 신읍동 소재 의원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었다.

 

이날 김 의원은지난해 탈당과 복당 과정에서 당원들과 지역주민들께 실망과 혼란을 드렸던 점에 대해서 솔직하고 진심어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그동안 너무 많은 심려를 끼쳤습니다.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품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보수의 혁신과 변화를 통해서 정치 발전을 이뤄보겠다는 시도가 초라한 실험으로 끝났다며, 저 나름대로는 고뇌에 찬 결정이었지만 결국 정권을 좌파정권에 빼앗겼다는 점에 있어서는 어떠한 말로도 변명할 수 없는 명백한 저의 과오였다.” 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문재인 정부가 독선과 오만에 빠지지 않도록 확실하게 견제하고,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확고히 지킬 수 있게 외교 안보는 국민의 생사와 직결된 주요 현안인 한미동맹, 외줄타기 외교, 북한 핵무기, 무리한 남북대화에 대해 눈을 똑바로 뜨고 엄격히 따지겠다.”고 전했다.


김의원은 끝으로 다가오는 6월 지방 선거도 철저하게 준비하겠다며, 본인은 정치적인 야심과 욕망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지역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헌신적으로 일해 줄 실력 있는 지역의 인재를 모아 지방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