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의회, AI 대책본부 찾아 방역 상황 점검 및 격려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8일 포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거점 및 이동초소를 방문하여 방역에 힘쓰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종근 의장, 류재빈 부의장, 이명희 운영위원장, 서과석 의원, 이형직 의원, 윤충식 의원, 이희승 의원이 참석했다.

 

정종근 의장은 추운 날씨와 열악한 근무환경에서 방역을 위해 노력하는 공무원, 군인 등 방역 초소 근무자들에게 감사드린다초기 방역 철저로 AI 확산방지에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포천시는 고병원성 AI(H5N6) 바이러스 확진 후 309천 수의 닭·오리를 살처분 하고 기존 4개의 방역 초소를 총 8개로 증설하여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천시, 10개 기업 FTA 컨설팅 수출 서비스 지원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차이나데스크와 FTA 컨설팅 서비스지원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가산면 소재 건조 김 수출회사 메카상사(대표 윤문필) 외 포천시 10개 기업이‘품목별 원산지인증 수출자 인증서’를 획득했다. 고 밝혔다. “원산지인증수출자제도”는 원산지증명 능력이 있다고 관세당국이 인증한 수출업체에 원산지증명서 발급절차 또는 첨부서류 간소화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로 품목별 원산지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원산지 소명서와 거래계약서, 원산지 확인서 등 행정적 서류제출 의무 면제 혜택을 받게 되며, 인증 획득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와 프로세스 간소화, 진행 비용 절감, 행정절차 기간 단축 등의 효과를 보게 됐다. 메카상사 관계자는“이번 인증으로 FTA 협정 원산지 증명과 관리능력을 폴란드 등 여러나라 바이어로부터 인정을 받았다”말했다. 이번 인증은 세관 당국이 원산지 규정에 따른 이해 수준과 수출 품목 분류의 정확성, 원산지 및 비원산지 재료 판정과 가격 산정 정확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였다. 또한, 포천시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는 중소기업의 수출장려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