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8년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보수지원계획 공고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8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8년 공동주택 공공시설물 보수지원 계획을 공고했다.

 

이 사업은 관내 노후된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공공시설물 유지보수 비용의 일부를 보조해 입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사업비는 17천만원이며, 신청대상은 사업승인 대상 건축물 중 사용검사를 득하고 5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면 가능하다. 다만, 2016년도부터 실시하고 있는 공동주택 지원기준을 근거로 같은 시설에 대해 5년간 지원할 수 없으며, 지원 횟수별 비율 및 신청금액에 따라 차등 지원 등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지원을 받지 못한 단지에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단지 당 최대 지원가능 금액은 35백만원이며, 220일까지 포천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538-2382)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위해 예산 확보를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포천시 건축과 공동주택팀(538-238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포천상공회의소, 2018 무술년 신년인사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12월 8일 가연웨딩홀에서 2018년 무술년 신년 인사회 및 기업하기 좋은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과 김영우 국회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도의원, 이희승. 류재빈. 이명희. 서과석.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및 유관기관 및 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포천 상공인들은 지금껏 꿋꿋이 버티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이러한 때일수록 포천상공회의소는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7년은 포천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구간 중 포천~구리 구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 도시, 고품격 관광자원이 풍부한 800만명의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기업인들이 포천의 지역역량을 최대한 모아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여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