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 동두천소방서 방문

[동두천=박광복 기자] 경기 동두천소방서는 11,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동두천소방서 본서에 방문해 주요현안 및 안전대책을 살피고 소방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김 부지사는 소방서 내 각 부서를 순회하며 직원들과 소통하며,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대형사고로 인해 많은 도민들이 안전한 환경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내실 있는 재난 예방대책과 신속·정확한 현장 활동으로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해 달라.”며 당부했다.

 

또한 김 부지사는, “경기북부 권역에도 재난상황별 효과적 대응을 위한 복합적 소방훈련장의 건립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소방관들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비롯해 소방관 자신의 안전까지 보다 효과적으로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상공회의소, 2018 무술년 신년인사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12월 8일 가연웨딩홀에서 2018년 무술년 신년 인사회 및 기업하기 좋은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과 김영우 국회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도의원, 이희승. 류재빈. 이명희. 서과석.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및 유관기관 및 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포천 상공인들은 지금껏 꿋꿋이 버티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이러한 때일수록 포천상공회의소는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7년은 포천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구간 중 포천~구리 구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 도시, 고품격 관광자원이 풍부한 800만명의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기업인들이 포천의 지역역량을 최대한 모아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여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