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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식품,‘사랑의 국수’군내면 경로당 전달

[포천=황규진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를 맞아 영동식품(대표 문재길)에서 17일 군내면 어르신들을 위해 국수 30여 박스를 전달했다.

 

영동식품은 물 좋기로 소문난 포천시 군내면 직두리에서 20년 동안 전통국수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기부를 하는 등 사회공헌 부분에서도 앞장서고 있다.

 

이번 후원품은 군내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각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동식품 문재길 대표는 군내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작은 보탬이 되어 기쁘다는 말을 전했다.

 

류충현 군내면장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의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에 모범을 보여줘서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가 행복한 군내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천상공회의소, 2018 무술년 신년인사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상공회의소(회장 최윤길)는 12월 8일 가연웨딩홀에서 2018년 무술년 신년 인사회 및 기업하기 좋은도시 비전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인사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과 김영우 국회의원,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회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정종근 포천시의회 의장, 최춘식 도의원, 이희승. 류재빈. 이명희. 서과석.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및 유관기관 및 단체장, 기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윤길 포천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도 우리 경제상황은 여전히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포천 상공인들은 지금껏 꿋꿋이 버티며 주어진 역할에 충실해 왔다”며“이러한 때일수록 포천상공회의소는 더욱 활발한 사업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시장은 축사를 통해 “2017년은 포천시민 모두의 염원이었던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구간 중 포천~구리 구간 고속도로 개통을 통해 서울에서 1시간 이내의 근거리 도시, 고품격 관광자원이 풍부한 800만명의 관광도시로 거듭나는 전기를 마련하였다.”며“ 올해는 기업인들이 포천의 지역역량을 최대한 모아 명품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여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