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 제15대 김용춘 회장 선출

[양주=김강범 기자]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회장 한관희)13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성호 양주시장, 박길서 시의회의장, 시의원, 양주시새마을 단체 회장단과 대의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2017년 사업결산 보고, 2018년 주요사업 계획과 예산 심의, 신임 회장 및 감사 선임 순으로 진행했다.

 

15대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에는 전 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을 역임한 김용춘 회장이, 감사에는 현재 농협은행 양주시청출장소 임상혁 지점장이 선출됐다.

 

신임 김용추 회장은 “1970년대 시작된 새마을운동은 우리나라의 경이적인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범국민적 운동이었다이제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사랑과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동체운동을 열심히 실천해 양주시민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새마을운동이 국가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운동임을 인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6년간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를 이끌어 온 한관희 지회장은 양주시새마을 대표자로 봉사활동을 한 기간이 인생에 가장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신임 김용춘 회장을 중심으로 더욱 발전하는 양주시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양주시지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314일 오후 5시 시청대회의실에서 개최 할 예정이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