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25시

가평서, 주택(빌라) 상습 절도범 검거

[가평=황규진 기자] 경기가평경찰서(서장 임병숙) 수도권 및 강원도를 무대로 저층 빌라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상습적으로 절취한 A(55, , 가명)를 지난 211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절도)”으로 검거 구속했다.


피의자는 상습 특수절도 혐의로 26개월 동안 교도소에서 복역 생활을 하다가 작년 10월경 형기를 마치고 출소한 후 201711월 초순경부터 금년 210까지 가평 등 경기권과 서울, 강원 등지에 불 꺼진 저층 빌라에 침입하여 총 21회에 걸쳐 26,000,000원 상당의 현금 및 귀금속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해 장소 및 이동경로에 설치된 CCTV 분석 및 탐문수사 등을 통해 피의자 A씨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고시원에 은신 중인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앞으로 타 지역 저층 빌라에서 발생한 동일수법 사건에 대해서도 계속 수사할 계획이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