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학교,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대진대학교(총장 이면재)226() 오전 11시부터 실내체육관에서 2018학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은 윤은도 학교법인 대진대학교 이사장, 이면재 대진대 총장을 비롯해 법인임원 및 학교 관계자, 외부인사,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입생 1,970명의 새 출발을 축하하는 환영행사를 시행했다. 입학식은 개회사, 학사보고,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선서,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입학식 후에는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및 명사특강, 초청 공연 등을 실시했다.

 

이면재 대진대 총장은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는 대진대의 교육과정과 학내외에 마련된 수많은 기회들은 여러분을 시·공간과 국경의 제약이 없는 미래 사회 인재로 이끌어 줄 것이다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도전하여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라라고 말했다.

 

이날 신입생 대표 차원희(간호학과), 김정인(글로벌경제학과) 학생은 선서문을 통해 대진대학교 건학정신인 성실·경건·신념을 바탕으로 자랑스러운 대진인이 되어 국가와 인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을 선서했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