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회

동두천시의회, 제270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박지환 기자] 경기 동두천시의회(의장 장영미)가 지난 28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일간 일정으로 개최된 제270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기획감사담당관 소관동두천시 저출산·고령사회 대응과 지속발전을 위한 지원 조례안」 ▶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자치분권 촉진 및 지원 조례안」 ▶주민생활지원과 소관동두천시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도시과 소관동두천시 도시계획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소방취약계층 주택소방시설 설치 지원 조례안이성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청년 기본 조례안」 ▶송흥석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교복 지원 조례안정계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헌혈 장려에 관한 조례안등 총 8개 안건을 심의하여 원안 가결 처리했다.

 

장영미 의장은이번 임시회 회기동안 노고가 많으셨던 동료의원들과 의회 운영에 적극 협조한 관계 공무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는 말을 전했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