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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포천시의회 의장기 배드민턴 대회 성료"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34일 대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19개 배드민턴 클럽 7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1회 포천시의회 의장기 배드민턴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포천시의회, 포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포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이날 대회에는 김종천 포천시장, 정종근 시의회의장, 이명희. 윤충식. 이형직. 이원석 시의원을 비롯해 체육회 관계자 및 시민 등이 참석했다.


정종근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오늘 개최되는 생활체육의 꽃이라 불리는 배드민턴은 국민 스포츠로서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도 동호인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고, 더 나아가 지역화합과 발전에도 커다란 활력소가 돼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장군의 맹위가 대단했던 이번 겨울을 보내고 봄을 맞이하는 시기에 1회 포천시의회 의장기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이번 대회가 배드민턴 가족들이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의장기 배드민턴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의 저변 확대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