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경찰

가평경찰서, 의경내무반 집중 숙면실 설치 운영

[가평=황규진 기자] 경기 가평경찰서(총경 임병숙)에서는 의경들의 인권친화적인 복무환경을 제공하고자 낮 시간 집중 숙면실 ‘DO DREAM을 개소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의경대원들은 일정한 취침 시간을 가지는 일반인들과 달리 대원 20%가 심야근무로 인해 낮 시간대 내무반 등에서 TV소리 등으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였으나 독립된 집중 공간 숙면실을 운영함으로써 활기찬 복무생활을 영위케 하였다.


숙면실(두드림방)을 이용한 대원들은 피로가 풀려서 좋다”, 또 이러한 사실을 경찰서 의경가족 밴드를 통해 알게된 부모님들은 세심한 배려에 감동이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후임들이 좋아하겠네요. 신경 써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등의 댓글을 올려 세심한 배려에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DO DREAM방은 꿈을 꾸다라는 뜻으로 직원이 착안하고 경찰서장이 명칭을 만들었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