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지역경제과, 언론인과 시정브리핑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8일 시청 기자실에서 출입기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포천시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내용으로 브리핑이 이루어졌다.

 

이날 지역경제과에서는 생생 출동! 일자리 상담 차량운영, 일자리 박람회운영, 취업 취약계층 공공일자리사업 추진,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등을 통해 통합 취업 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활력 있는 지역경제 실현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포천시는 올해에도 저소득 실업자 등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구직등록자를 대상으로 하는 취업 취약계층 공공일자리 사업인 지역 공동체 및 넥스트 희망 일자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지역경제과 관계자는“2018년에도 포천일자리센터가 구직자와 기업, 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등 참여 주체에게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말했다.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