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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윤국 예비후보 충혼탑 참배

[포천=황규진 기자] 박윤국 더불어민주당 포천시장 예비후보는 3월 27일포천시 군내면 구읍리에 있는 충혼탑에 참배를 하며 이번 6·13 지방선거 포천시장 선거 출정식을 가졌다. 이번 충혼탑 참배에는 박윤국 예비후보와 뜻을 같이하는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박윤국 예비후보는 천시는 한반도의 중심축으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한 최적의 요건을 갖추고 있는 도시입니다. 포천의 삶을 바꾸는 추진력 있는 시장으로 남북경제협력의 시기에 집권여당과 함께 물류거점으로서 포천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입니다. 물류의 흐름을 내륙으로 끌어오는 거대 물류산업단지를 조성하여, 러시아, 중국까지 연계하는 신 실크로드의 한반도 거점으로 삼을 것이라며 접경지라는 위치에 있는 포천시의 열악한 상황을 장점화해내면서 문재인정부와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남북경제협력의 새로운 장이 열리는 날을 위하여 새로운 생각을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포천시를 위해 그동안 가슴에 품고 있던 새로운 생각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윤국 예비후보는 또한 지나간 10년을 퇴행해온 포천시의 변화를 위해서는 그동안의 경험과 경륜을 바탕으로 시민공무원과 함께 비판적 검토를 통해서 포천시를 확실하게 바꿔놓겠다시다운 시, 시민을 위한 포천시를 만들기 위해 6·13 지방선거 포천시장에 출마합니다.”라며 한 사람이 길을 잃으면 수십만 명이 길을 잃어버립니다. 나에게 맡겨주시면 확실하게 길을 찾아갈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소신 있고 용기 있는 시민들이 성원을 보내주신다면 저는 포천을 반드시 변화시킬 것이라며 변화를 갈망하는 포천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포천시의회, 임시회 시정질문...시장과 불꽃 공방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의회(의장 정종근)는 8일 오전 본회의장에서 제131회 임시회 열고 시정질문을 했다. 이원석 의원은 “안전건설국을 총괄하는 안전건설국장 승진인사에 행정직 출신을 기용하여, 앞으로 포천시 도시계획을 입안하고 심의하는 업무에 전문성이 부족할 수 있다는 걱정이 된다”고 말하며 ‘안전건설국장 행정직렬 기용에 따른 문제점’과 ‘장자산업단지 운영 관련 문제점’, ‘2017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및 조사료 생산 관련 지원금 지출 투명성 재고 대책’ 등에 대해 물었다. 이어서 이희승 의원은 “인구유입의 첫째 조건이 주거환경의 쾌적성인데 현재 상황으로는 포천 거주민의 타 도시 유출도 막기 어려울 것으로 시장님께서는 시민의 쾌적한 환경과 건강권 보장에 대한 시의 대책을 구체적으로 밝혀 주시기 바란다”며 ‘시민의 쾌적한 환경과 건강권 보장에 대한 시의 대책’에 대해 질문했다. 마지막으로 이명희 운영위원장은 “포천시 주요 정책 부서에 역량 있는 여성공무원을 적극 배치하고 성과에 따른 인사고과 반영을 통해 5급 이상 관리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5급 이상 여성관리자 임용 목표제를 확행하고 주요부서 여성공무원의 비율 목표치를 설정하여

포천시 경제인, 우즈베키스탄 시장 개척 성과 거둬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달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우르겐치와 부하라, 사마르칸트, 타슈켄트를 방문하여 기관투자청과 비즈니스 포럼, 투자 상담 등 활발한 비즈니스 활동을 성공리에 마치고 귀국했다고 12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방문은 포천의 우수기업 ㈜꽃샘식품 (대표 이상갑) 등 9개 기업이 참가해 기계와 원단수출 상담 등 21건의 실적을 거뒀다. 특히, 지난해 10월 우즈베키스탄 건설부장관이 방문해 업무협약(MOU)을 맺은 준 불연재를 생산하는 ㈜쉘보드(대표 이승희)는 타슈켄트에 약 7000여평의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할 예정으로 사업 투자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에서는 이번에 비즈니스방문단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전세기를 투입하여 대우할 정도로 기업의 투자 활성화와 관광산업 투자에 국가의 명운을 걸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투자청과 기업인 모두 국가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어 향후 10년 우즈베키스탄의 발전을 기대해 본다.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한 기업체 대표는 “기업투자 활성화로 국가의 발전을 꾀하려는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과 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