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8년 제16회 어린이날 행사”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포천시는 55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2018년 제96회 어린이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포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어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 주요 내용은 오전 1030분부터 미8군 군악대의 식전 퍼레이드 공연을 시작으로 16시까지 진행되며, 기념행사, 소년소녀합창단 공연, 어린이난타, 어린이 태권도 시범, 비보이댄스 공연, 청소년동아리 공연, 마술 공연 등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열기구 체험 등 놀이 프로그램 운영 및 20여개의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체험행사로 열기구 탑승 체험, 드론 체험, 에어바운스 놀이존, 전동카 레이싱 등 풍성한 체험 놀이로 진행했다.

조학수 포천시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주인공인 어린이 여러분들이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 우리나라 미래의 주역으로 당당히 성장하기를 기대한다.”오늘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 다양한 공연, 체험에 참여하셔서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웃음이 가득한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에는 다문화 가족 행사도 같이 진행하여 세계전통의상 체험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 체험도 진행했다.

 



김성원 국회의원 ‘아파트 하자 발생시 징벌적손해 배상’법안 발의 [동두천=박지환 기자] 김성원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 동두천‧연천)은 17일 아파트 시공자가 『건축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하여 하자가 발생한 경우 입주민들에게 최대 3배까지 피해보상을 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동주택관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입주자 등의 하자 보수 요구에 사업 시행사가 소극적으로 대응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고,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하더라도 손해배상액이 청구한 금액보다 낮게 정해지는 경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일례로, 경기도 동두천시의 부영1차(3단지), 부영3차(9단지), 부영6차(1단지) 아파트의 경우, 부실시공 문제제기에 대한 시공사의 불성실한 대응으로 결국 하자보수금 청구 소송과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통해 하자보수금이 지급된 사례가 있다. 경기도 화성시에서도 6개 단지 5800세대에서 수천건에 달하는 하자가 발생했지만 주민의 하자보수 요구에 시공사가 소극적으로 응해 주민들이 피해가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김성원 국회의원과 남경필 도지사는 아파트 입주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 공조의 일환으로 해당 법안을 발의하게 되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김성원 의원은 아파트 사업 시행사가 건축법 등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