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백영현 후보, 행정전문가에게 한표를..

자유한국당 백영현 후보는 이제 선거운동 기간도 종반에 들어섰고 유권자분들의 선택만 남은 시점으로 이번 시장 선거는 철새 정치인과 행정전문가와의 대결로 행정전문가 백영현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백 후보는 이번 제7대 포천시장 후보자들은 운동 기간중에 공약을 발표하고, 저마다 적임자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권자들이 공약만으로 후보자를 선택하기란 쉽지 않다. 더불어민주당 박윤국 후보는 지난 2002, 2006년도 시장 선거에서 2번 당선되어 재선의 시장을 지내신 분입니다. 그분에 대한 행정력, 정치력은 16만 시민들이 이미 다들 경험해 보았다며, 이번에 당선되면 과거와 무엇이 달라지겠냐고 말했다.

 

“2007년 임기중에 시민이 뽑아준 시장직을 그만두고 국회의원에 도전했고 낙선한 후 10년이 더 지났고 그리고는 선거 때마다 당적을 옮겨 다녔으며 국회의원, 시장 선거에 도전하였고 시장직을 스스로 사퇴한 사람이 이번 선거에 또 출마 시장직을 스스로 사퇴한 사람이 이번 선거에서 다시 포천시장을 하겠다며, 시민들에게 다시 표를 달라고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쟁점화되고 있는 집단에너지시설 신평리 지역은 깨끗한 청정지역에다 석탄 발전소를 유치한 사안이 아닙니다.” 폐 쓰레기를 연료로 하는 SRF 매연으로 인해서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기 힘든 오염된 지역으로 박윤국 후보가 시장으로 재직하면서 지도·단속 등 조치를 하지 않아 일어난 사안이라고 말했다.

 

이어 백영현 후보는 시장이 되면 해결할 수 있다며, 오염된 지역을 지금보다 훨씬 개선된 환경기준치 이내로 관리하고 주민과의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다며, 행정은, 말만 잘하고 철새 정치인을 필요로 하지 않다며, 정직한 지도자, 말 보다는 실천하는 믿을 수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밝혔다.

 

한편 백 후보는 포천시 발전을 위해서 고민하고 가능성 있는 계획을 세우고 집행 할 줄 아는 경험있는 행정전문가가 필요하다며, 우리와 같이 시 승격을 한 양주시는 인구가 20만을 넘었고, 포천시는 오히려 인구가 감소했다고 하면서 포천시민은 행정의 잘못을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백 후보는 양주시는 민선 초기부터 지금까지 행정 공무원 출신들이 시장직에 당선되어 시정을 이끌고 물론 공무원 출신이 시장을 해서 양주시가 인구가 늘어나고 발전한 것은 아니라며, 이는 경험 있는 행정전문가가 최소한의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행정을 올바르게 지속적으로 이끌어 간 결과물로 흘러간 물로 방아를 돌릴 수는 없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며, 소중한 한 표를 강력한 추진력으로 한다면 하는 백영현 후보에게 행사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영우 의원, 국무총리실 예하 영평사격장 TF팀 구성 강력 촉구 [포천=황규진 기자]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은 8일 국회에서 국방부 관계자를 만나 영평사격장 갈등관리를 위한 종합 추진 계획과 관련하여 진행 상황 및 대책과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우 의원은 ①사격장 전면 개선 및 안전조치를 통한 주민안전 보장(▲소음 감소방안 추가 협의 ▲야간사격 시간 조정 추가 협의 ▲사격장 안전조치 결과 民.官.軍 현장점검) ②지역주민 피해보상 및 지원방안 마련(▲국무조정실 ‘집중 갈등관리 과제’ 관리 ▲차관 주관 ‘영평사격장 갈등관리 협의회’ 구성 및 운영 ▲ 미군 공여구역법 개정을 통한 피해지역 집중 지원 ▲民.軍 상생을 위한 국방부 차원의 지원 확대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동행 프로그램 확대) ③영평사격장 이전 가능성 연구 및 주민이주 방안 연구 등에 대한 추진 현안 보고를 받았으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점검을 가졌다. 김영우 의원은 사격장 안전 문제와 관련하여 “영평사격장의 사격 재개를 위해서는 국방부가 약속했듯 사격장대책위와 협의하고 검증을 반드시 거쳐야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방부 차관이 주관하는 협의회로는 부족합니다. 지난해 대정부질문 당시 이낙연 총리가 영평사격장 문제를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행복한 우리소리” 공연 [의정부=황선빈 기자]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즐거움과 다채로움으로 가득한 우리소리의 향연,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행복한 우리소리>가 오는 6.15(금)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 대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2018년 방방곡곡 문화공감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프로그램 지원사업」선정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창작 국악관현악의 역사와 미래를 이끌고 있는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한국의 혼이 담긴 선율의 현대적인 어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단장 김철호)은 1965년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이다. 그동안 아시아·미주·유럽 등지의 수많은 해외 공연과 300여 회의 정기공연, 그리고 2,000여회의 특별공연을 통하여 국내를 대표하는 국악관현악단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국・내외 관객으로부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행복한 우리소리>는 지휘자 진성수의 지휘아래 국악관현악 명곡들과 소리, 사물놀이의 협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보내야하는 봄날의 아쉬움을 그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