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일자리센터, 회계사무원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양주=박지환 기자] 경기 양주시일자리센터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18년 취업지원프로그램인 회계사무원 양성과정에 참가 할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 고용센터 취업성공 패키지 등 타 국비 지원 프로그램 참여 중이거나 최근 1년간 양주시일자리센터 취업지원프로그램 참여자는 제외된다.

교육은 오는 86일부터 105일까지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소재한 북부직업전문학교에서 40일간 총 142시간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 일정은 86일 오전 10, 2시간에 걸친 취업역량교육을 시작으로 86일부터 105일까지 주중 오후 230분부터 550분까지 경리회계실무(전산회계 1, 2)와 엑셀활용교육으로 운영한다.

 

모집인원은 20명으로 716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 구직신청서 등을 가지고 양주시청 보건소 뒤편 양주고용 복지+센터 내 1층 양주시일자리센터(031-849-2343~4)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발은 서류심사를 통해 진행하며 서류심사 통과 인원이 모집인원을 초과할 경우 오는 726일 별도로 면접을 실시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관내 구인 수요가 높은 회계직종에 대해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라며 구직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블랙뮤직’ 장르특성화 축제 런칭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해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을 새롭게 런칭한다. 8.24(금), 25(토) 양일간 진행될 BMF는 미국의 흑인 문화에서 발상한 다양한 음악 장르(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힙합 등)를 망라하는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하는 파크콘서트 형식의 뮤직페스티벌이다. 블랙뮤직페스티벌(총감독 소홍삼, 예술감독 타이거JK)의 탄생 배경은 의정부만의 지역적 특색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의정부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이, 힙합문화가 발달되어 왔다. 퓨전MC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보이팀의 주요 활동지이자 세계비보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만큼 비보이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나얼, 정엽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우연, 필연적으로 의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의정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의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지역만의 문화적인 특색과 현대의 음악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콘텐츠로서 BMF를 계획했으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