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농협, 창립기념품 소화기 및 비상용 손전등 지급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농협(조합장 박창수)은 문명의 발전과 함께 편의시설 이용급증과 비례하여빈번하게 발생하는 화재로 인하여 인명사상과 재산손실 등을 초기에 진압할 수 있도록 농협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3,800여 전 조합원에게 가정용 소화기(3.3kg), 및 비상용 조명등을 지급하여 화재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사고 등으로 발생하는 재산손해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하여 지급했다.

 

농협창립기념일은 매년 7월 첫째 주 토요일이며 창립기념일을 맞이하여 전국에 있는 지역농협에서는 각 농협에 자체 형편에 따라 지급 유무가 결정된다.

 

포천농협에서는 2012년부터 창립기념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2018년도에는 조합원이 꼭 필요한 창립기념품 지급을 위하여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201725일부터 개정된 소방시설 법에 따라 주택(신규주택은,기존주택)에 대해 소방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함에 따라 구입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가을 매년 빈번하게 발생하는 조합원 화재사고에 따른 재산 및 인명피해 예방차원으로 금번 창립기념품 물품(소화기,비상용 조명등)을 선정하여 지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포천농협 어룡리 이모 조합원은 그러지 않아도 소화기 구입을 예정하고 있었는데 때 마침 농협에서 소화기와 비상용 조명등을 지급해 주어 정말 잘 됐다고 말하였으며 또 신읍동 양 모 조합원은 집에 설치하였던 소화기가 교체 시기가 되어 구입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구입처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농협에서 농협창립 기념품으로 소화기와 비상용 조명등을 지급해 주어 다행이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포천농협에서는 현재 일반고객들에게 편리하게 소화기를 구매할 수 있도하나로마트 생활용품 할인매장에서 소화기를 판매 중이다.

 

또한 농협창립기념품 지급은 74일부터 83개 영농회를 대상으로 영농회 담당직원과 해당 영농회장이 직접 조합원에게 전달해 드리고 있으며,포천 소방서에서도 개정된 소방시설 법에 따라 포천지역에 홍보 계도 기간 중으로 홍보와 보급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금번 포천농협에서 전 조합원을 대상으로 소화기를 지급하게 되어 홍보 및 보급에 좋은 우수사례로 추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천농협에서는 조합원이 안심하고 농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조합원에 건강과 재산보호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며 농민조합원과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

의정부예술의전당, ‘블랙뮤직’ 장르특성화 축제 런칭 [의정부=황선빈 기자] 경기 의정부예술의전당(사장 박형식)이 올해 ‘블랙뮤직 페스티벌(이하 BMF)’을 새롭게 런칭한다. 8.24(금), 25(토) 양일간 진행될 BMF는 미국의 흑인 문화에서 발상한 다양한 음악 장르(블루스, 가스펠, 소울, R&B, 재즈, 힙합 등)를 망라하는 블랙뮤직을 중심으로 하는 파크콘서트 형식의 뮤직페스티벌이다. 블랙뮤직페스티벌(총감독 소홍삼, 예술감독 타이거JK)의 탄생 배경은 의정부만의 지역적 특색이 큰 영향을 끼쳤다. 의정부는 미군부대 주둔의 영향으로 비보이, 힙합문화가 발달되어 왔다. 퓨전MC를 비롯하여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비보이팀의 주요 활동지이자 세계비보이축제를 지속적으로 진행 할 만큼 비보이 문화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으며, 타이거JK, 윤미래, 나얼, 정엽 등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우연, 필연적으로 의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힙합 레이블 필굿뮤직을 중심으로 많은 아티스트들이 의정부에서 활동을 시작하면서 ‘블랙뮤직’이 의정부의 특색 있는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지역만의 문화적인 특색과 현대의 음악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 콘텐츠로서 BMF를 계획했으며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