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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소흘읍, 폭염 대비 그늘막 쉼터 설치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 소흘읍행정복지센터(읍장 변긍수)에서는 올 여름철 이상기후로 인해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대비해 송우사거리 등 3개소에 그늘막 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부터 관내 이가팔리 마을 입구사거리에 설치 운영한 그늘막 쉼터에 대해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옴에 따라 올해 보행자와 차량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해 유동인구가 많은 곳 2개소에 추가로 그늘막 쉼터를 설치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잠시나마 햇볕을 피해 쉴 수 있도록 했다.

 

변긍수 소흘읍장은 연일 지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주민들이 일사병 등 온열질환에 걸릴 것이 우려된다면서 그늘막 쉼터가 비록 무더위를 잠시 피해가는 작은 공간이지만 주민들이 감동할 수 있는 배려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함께하는 희망소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 플러스 설명회 개최" [포천=황규진 기자] 경기 포천시는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본부장 박진성),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센터장 이준목)와 협업으로 현장형 수출 지원 설명회인 2018년도 포천시 방방곡곡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수출플러스 설명회에는 관내 80여개의 수출기업과 100여명의 기업대표 및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업의 수출준비와 해외마케팅, FTA와 관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는 파워포인트형 외국어 카탈로그 무료 제작 지원을, 참석한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는 원산지 확인서 및 품목별 원산지 수출자 인증서 취득 무료 지원, FTA 컨설팅 교육, 1:1 현장 수출애로상담이 진행됐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포천시의 수출기업지원을 위해 함께 해준 한국무역협회 경기북부지역본부와 경기북서부FTA활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 면서 “이번 설명회에서 이뤄질 기관별 강의 및 1:1 현장상담을 통해 수출기업애로를 해소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수출기업들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출플러스 설명회를 통해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향후에